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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5종류의 일간지 400만부를 발행하는 한국일보사는 총발행부수와 제작역량에서 국내 최대의 신문사입니다. 한국일보사가 보유한 기자만도 1,056명에 달합니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뉴스와 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순수언론그룹 한국일보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도 진정한 언로를 펼쳐 나갈 것입니다. 1954년 6월 9일 창간한 한국일보는 국내언론사상 최초로 상업지를 표방한 대표적인 종합일간지입니다.

신문은 순수 언론기업으로서 건강하게 섰을 때 언론 공기(公器)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있다고 믿는 한국일보는 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꿋꿋하게 언론의 정도 (正道)를 지켜왔습니다.

때문에 젊고 정직한 신문 한국일보는 항상 편향되지 않는 공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국제화시대의 첨병입니다. 창간이래 줄곧 해외진출을 지향해온 한국일보는 독보적인 국내외 취재망과 LA, NewYork,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동시 인쇄망을 보유함으로써 국제화시대의 첨병이자 불침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 연혁
 1969년 - 1979년
1969년 6월 9일 미주 한인 언론사에 새로운 장 열다
1970년 2월 26일 '미국소식' 제 1호 발행
1971년 9월 12일 한인타운내 3418 W. 1st. St.의 새 사옥 이전
1972년 2월 일간신문 틀 형성 - 한인업소 전화번호부 작성
1975년 10월 22일 사세 팽창 버몬트로 사옥 이전
1979년 창간 10주년 - 컴퓨터 식자기 혁명
 1980년 - 1989년
1986년 언론사상 첫 위성전송
1987년 직접배달 서비스 본격 시작
 1990년 - 1999년
1990년 인쇄시설 확장, 공장 신축
1991년 편집국 업무 전산화
1996년 뉴욕지사 등 직영화 작업 추진
1997년 윌셔 4525로 사옥 이전 / 인터넷 뉴스 서비스 시작
1998년 '인터넷 한국일보' 사업 시작
1999년 한국일보와 LA타임스 파트너쉽
- 본보 독자들에게 LA타임스 일요판 배달
 2000년 - 2003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인터넷 한국일보' 전면 개편

한국일보 미주지사 연혁
뉴욕지사 1967년 9월 25일 개설.
워싱턴지사 1970년 5월 1일 개설.(지사장: 조세형)
서울지사 1993년 1월 10일 설립.(지사장: 김영석 전 LA지사 편집국장)
시카고지사 1971년 3월 3일 개설.(지사장: 김용화)
샌프란시스코지사 1970년 5월 14일 설립.(지국장: 김재성)
시애틀지사 1977년 5월 1일 설립.
애틀랜타지사 1996년 7월 개설.(본부장: 조창현)
휴스턴지사 1975년 11월 개설.(지사장: 임국준)
댈라스지사 1987년 1월 개설.(지사장: 오재관)
하와이지사 1972년 8월 15일 개설.(지국장: 피터 박)
덴버지국 1995년 3월 개설.
애리조나지사 1996년 6월 1일 개설.
밴쿠버지사 1981년 4월 5일 개설.
토론토지사 1971년 9월 1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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