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강정호 4타수 1안타…피츠버그는 역전승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쳐내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놨다. 강정호는 5일 펜실베이니아주 피..
-PGA- 대니 리, 빗속 연장전서 승리…첫 우승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4명이 벌인 연장전 승부에서 승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장식했다. 대니..
칠레, 메시의 아르헨티나 꺾고 코파아메리카 첫 우승
칠레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버틴 아르헨티나를 넘고 사상 처음으로 남미 축구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칠레는 5일(한..
-PGA- 박성준, 3R 공동선두…첫승·디오픈 출전권 눈앞
박성준(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셋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성준은 4일 웨스트버지니아..
서리나 기사회생… 다음 상대는 비너스
[2015 윔블던] 2015 윔블던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US오픈부터 4연속 메이저 타이틀을 석권하는 소위 ‘서..
미국 “4년 묶은 빚 갚는다”
“4년 전의 빚을 갚겠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4년 묵은 한풀이에 나선다. 오는 5일 오후 4시(LA시간, TV-채..
아르헨티나-칠레 오늘 운명의 한판승부
‘남미 월드컵’으로 불리는 2015 코파 아메리카가 4일 오후 1시(LA시간)에 칠레 산티아고의 나시오날 스테디엄에서 아르헨티..
결승 전야 분위기 ‘일촉즉발’
\'남미 월드컵’으로 불리는 2015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LA시간 4일 오후 1시)에 나서는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축구팬 간..
박찬호·양학선 함께 개막 불꽃 피웠다
[‘젊음이 미래의 빛’… 광주 유니버시아드 화려한 개막] 전 세계 대학생들의 대축제 2015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가 3..
조단, 클리퍼스 떠난다
LA 클리퍼스의 ‘빅3’가 ‘빅2’로 줄어들게 됐다. 프리에이전트(FA) 센터디안드레 조단(26)이 클리퍼스를 떠나 달라스 매..
대니 리(-8) 1타차 공동 3위 “일 내볼까”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R]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뉴질랜드 출신 한인 대니 리가 공동선두와 ..
주말 TV 스포츠
4일(토) ▲테니스 -윔블던 (5am, 9am-ESPN) ▲골프 -프랑스오픈 (5am-골프채널) -그린브라이어..
< U대회> 최종 점화 '깜짝' 주인공은 박찬호·양학선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U대회) 최종 성화 점화의 깜짝 주인공은 '코리언 특급' 박찬호(42)와 ..
추신수, 눈과 발로 결승점 뽑았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4연전 시리즈 첫 3게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던 추신수가 최종 4차전에서 홈런 행진을 이어가진 못했지..
파리이츠, 타이거스에 3연승 싹쓸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2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팍에서 치러진 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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