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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피곤한 서리나 무명에 완패 패밀리 서클컵 2회전 탈락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최강 서리나 윌리엄스가 패밀리 서클컵 2회전에서 무명선수에 덜미를 잡혀 탈락했다. 서리나는 ..
서리나, 샤라포바에 10년간 15연승
역시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서리나 윌리엄스가 다시 한 번 마리아 샤라포바의 천적임을 입증했다. 27일 플로리다 키비스케인..
“28분20초만에 끝냈다”
ATP(남자프로테니스)투어 대회에서 역대 최단시간 승부기록이 세워졌다. 20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벌어지는 ATP투어 ..
머리, '메이저 한’ 풀어준 렌들과 결별
영국의 테니스 스타 앤디 머리(랭킹 6위)가 이반 렌들(체코) 코치와 결별했다. 머리는 19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2년간..
32세 페네타, BNP오픈 타이틀 차지
플라비아 페네타가 애그니스즈카 래드완스카를 누르고 프로테니스 BNP 파리바스 오픈에서 여자부 싱글 타이틀을 차지했다. 페..
페더러 “이게 얼마만이냐”
쇠퇴의 길을 걷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세계 8위·스위스)가 모처럼 힘을 내며 오랜만에 우승트로피를 치켜들었다. ..
페더러, 조코비치 꺾고 결승 진출
뚜렷한 하락세의 ‘테니스황제’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서 오랜만에 ..
바브링카 세계 3위로 껑충
호주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스타니슬라스 바브링카(스위스)가 세계랭킹에서 5계단 뛰어올라 3위에 올라섰다. 바브..
바브린카, 나달 잡고 호주 오픈 우승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의 하나인 호주 오픈에서 라파엘 세계랭킹 8위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29·스위스)가 호주오픈 4연패..
이제 '황제'는 없다
테니스 세계랭킹 1위인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라이벌 로저 페더러(6위·스위스)를 가볍게 제압하고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남..
리나·시불코바 여자 단식 패권다툼
리나(4위·중국)와 도미니카 시불코바(24위·슬로바키아)가 호주오픈 여자단식 패권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지난 2011년..
“3-peat도 없다”
2014년 세계 테니스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여자단식에서 최고 우승후보들이 연일 보따리를 싸고 있다. 이미 세계랭킹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