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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콜츠 구단주 어세이 약물운전
NFL 구단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구단주 짐 어세이가 16일 새벽약물운전과 불법 처방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인디애나주..
매닝 5번째 NFL MVP 수상
덴버 브롱코스 쿼터백 페이튼 매닝이 생애 5번째로 AP NFL MVP로 선정됐다. 매닝은 수퍼보울 XLVIII(48) 전..
시혹스 높이 날았다
‘디펜스가 챔피언십을 이긴다’는 말이 현대 풋볼에서도 아직 살아있는 진리임이 완벽하게 입증됐다. 시애틀 시혹스의 철벽 디..
혹한 속 야외경기 우려 때문?
사상 처음으로 추운 도시의 옥외구장에서 펼쳐지는 수퍼보울 XLVIII(48)이 가까워 오면서 경기 입장권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넘버 1 대 넘버 1’
덴버 브롱코스와 시애틀 시혹스가 맞붙는 수퍼보울 XLVIII(48)은 팬들에게 흥미 만점의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NFL의..
수퍼보울 XLVIII 위크, 일기예보로 막 올려
수퍼보울 XLVIII(48)을 향한 본격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AFC 챔피언덴버 브롱코스와 NFC 챔피언 시애틀 시혹스가 맞붙..
NFL, 30년 연속 미국 최고 스포츠
미국프로풋볼(NFL)이 30년 연속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자리를 지켰다. ESPN은 26일 여론조사 기관 해리스 폴의 ..
수퍼보울 ‘폭설’은 피할 듯
사상 처음으로 차가운 지역에 위치한 지붕이 없는 구장에서 펼쳐지는 올해 수퍼보울을 앞두고 가장 큰관심의 대상이었던 날씨가 일단..
NFL ‘터치다운 혹’ 떼나
NFL의 로저 구델 커미셔너가 경기에서 터치다운 후 시도하는 엑스트라 포인트 킥(PAT)을 폐지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
클리퍼스 조단 ‘이름 값’
LA 클리퍼스가 강력한 ‘올해의 수비수’ 후보로 떠오른 센터 디안드레조단(25)의 16점 21리바운드 활약에 힘입어 20일 적..
“오마하! 오마하!”
“ 오마하! 오마하!” (Omaha!Omaha!) 오마하란 네브라스카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데, 최근에는 덴버브롱코스의 수..
창(브롱코스)이냐, 방패(시혹스)냐
수퍼보울 XLVIII(48)은 가장 날카로운 창과 가장 탄탄한 방패의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AFC에선 NFL 역사상 한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