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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과금 안 내면 단전·단수” 유틸리티사 사칭 사기 급증
유틸리티 회사를 사칭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려 소비자가 수백달러에서 수천달러까지 피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
10 Fwy 트럭전복 출근시간 극심 혼잡
29일 LA 한인타운 인근 10번 프리웨이 선상에서 대형 트럭사고로 통행이 막히면서 출근시간대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
영화 속‘9.0 빅원’가주에 현실화 가능성은
어느 날 갑자기 고층 건물숲이 와르르 붕괴되고, 한적하게 브런치를 즐기던 친구들이 갈라진 땅 사이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
UCLA 연쇄 성추행 용의자 수배
UCLA에서 아시안 남성이 연쇄 성추행 행각을 저지르고 있어 경찰이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수사에 나섰다. UCLA 대학..
전복 따러 간 한인, 백인 목숨 구했다
한인 3명이 전복 채취에 나섰다가 익사했던 북가주 멘도시노 카운티 지역 해안에서 이번에는 전복을 따러 갔던 한인이 백인의 목숨..
로이스 의원“광복절 이전 일본 사과해야”
“일본군의 조직적인 성노예 만행이 결코 잊혀지면 안 됩니다”위안부 피해자인 이효순(91) 할머니가 끝내 일본의 공식 사과를 받..
길 물으며 접근… 어린이 납치될 뻔
한인도 다수 거주하는 팔로스버디스 지역에서 어린이 납치 미수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데일리브리즈 신문에 따르면 지..
101층 전망대에서 본 뉴욕
9.11 테러 붕괴의 현장인 뉴욕 그라운드제로에 새로 우뚝 선‘원 월드트레이드센터’ 건물의 전망대가 29일 공식 개장식을 갖고..
빈집털이범, 출근시간 노려 현관 침입 많다
“오전 10에서 오후 3시 사이, 현관문을 조심하라” 최근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 빈집털이 절도범죄가 기승..
알류산 열도 6.7 강진
알래스카주 알류산 열도 인근 바다에서 규모 6.7 강진이 발생했지만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살아 있는 탄저균 호주로도 발송
살아 있는 탄저균을 다른 연구기관으로 보낸 미군의 어처구니 없는 배달사고가 지난 2008년에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범..
고열·호흡곤란… 치사율 30~40%
한국에서‘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확진환자가 속속 보고되면서 온라인..
네팔 대지진 이재민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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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소지자 보험가입 의무화
총기 소지가 자유로운 미국에서 고의적·우발적 총기사고가 잇따르자 보험가입 의무화 등 규제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 SAT 시험부정
아시아 국가들에서 SAT 시험문제 유출에 따른 부정행위가 빈발해 온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내에서 중국계가 대거 연루된 S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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