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中시진핑 주석, 27일 선양 전격방문…대북 화해메시지 관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중국 동북지역 최대도시인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을 방문했다. 선양 현지 기업..
북한 김정은, 정전협정일 맞아 한국전쟁 '열사묘' 참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정전협정 체결 62주년인 27일 군부 지도자들을 대동하고 '조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를 참배..
황총리, 메르스대책회의 주재…사실상 종식선언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대해 사실상 종식 선언을 한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
'피겨퀸' 김연아 '선수생활 80∼90%가 힘들었던 기억'
'피겨 여왕' 김연아(25)는 27일 "피겨 스케이트 선수 생활을 하면서 행복했던 기억은 몇 퍼센트 되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난자의 적정 가격은?…미국에서 '상한 없애라' 소송
아기를 원하는 불임부부에게 난자를 제공하고 얼마를 받는 게 적당할까? 여성의 몸에서 추출한 난자의 공정 가격이 없는 가운..
'부모 욕심에'…미국 명문대생들 스스로 목숨 끊는다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학생들이 급증해 학교들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의 수험생을 방불케 하는 극심..
휘트니 휴스턴의 2천만 달러 유산은 누구에게
'팝의 디바'로 불린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유일한 상속자인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마저 숨을 거두면서 그의 유산을 둘러싼..
1급 살인죄로 재판받은 최연소 남매, 16년만에 출소
유년기에 지은 살인죄로 성인 교도소에서 복역한 미국 남매가 16년 만에 출소한다고 미국 언론이 27일 소개했다. 남동생 ..
'남편 시신 7년 보관' 약사, 숨진 남편 수당 챙겨 기소
7년간 남편의 시신을 집에 보관한 혐의로 입건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여성이 남편의 직장을 속여 억대의 퇴직금 등을 챙긴 ..
조지워싱턴대, 입시생 SAT·ACT점수는 '선택사항'
미국의 주요 사립대학 중 한 곳인 워싱턴D.C.의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상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입시생의 전국표준시험 점수를 ..
짐바브웨 명물 사자 목 잘린 채 발견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명물 사자가 스페인 사냥꾼에 의해 목이 잘린 채 발견돼 짐바브웨 당국이 범인 추적에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
中 '위대한 모성'…3살아들 구하고 에스컬레이터 추락사
중국의 한 백화점에서 발생한 에스컬레이터 사고에서 세 살배기 아들을 살리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어머니의 사연이 중국인들의 심..
[이민 Q&A] O비자 및 취업1순위(EB-1)
H-1B시즌이 끝났다. H-1B 청원서를 접수하고 기다리던 신청자들에게 이번 H-1B 사전접수는 복권 당첨처럼 좁은 문이었다...
H-1B 노동허가 신청 50만개 육박 역대 최대
2015회계연도에 처리된 전문직 취업비자(H-1B) 노동허가 신청서(LCA)가 50만개에육박한 것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를 기록..
이민자 보호도시 찬반 설전
불법체류 이민자의 총격 살인사건이 잇따르자 ‘이민자 보호도시’(Santuary City)에 대한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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