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결승 길목서 이라크 또 만났네
이란이 아닌 이라크가 55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등극을 노리는 한국의 다음 상대로 결정됐다. 또 대회 2연패와 통산 5번째 우승..
“날았다 손흥민”
“우즈베크는 늪으로, 우리는 4강으로”라는 응원 구호대로 됐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55년 만에 정상등극을 노..
'손흥민 2골' 한국, 우즈베키스탄 꺾고 준결승 진출
한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따돌리고 2015 호주아시안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
바람 빠진 풋볼 ‘찌그러진’NFL
뉴잉글랜드 패이트리어츠가 지난 주말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의 AFC 챔피언십게임에서 사용한 게임볼 12개 가운데 11개가 리그 ..
“우즈베크는 늪으로, 우리는 4강으로”
이제부턴 단판승부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55년만에 대회 정상 등극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 슈틸리케호가..
“강은 진짜 강하다”
16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4년 계약을 체결한 ‘코리안 거포’ 강정호(27)에 대해 닐 헌팅턴 파이어리츠 단장이 흥분과 기대..
“메이저 타이틀 ‘넘버 18’ 가자”
부활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3, 2위·스위스)가 오는 1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막을 올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우승 동력 찾아라”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실망스런 경기력에도 불구, 조별리그 2연승으로 8강 티켓을 거머쥔 한국 대표팀이 2연속 압..
8강 티켓은 얻었지만…
일단 8강 티켓은 확보했다. 하지만 수준 이하의 경기력은 실망만을 잔뜩 안겼다. 이런 실력이라면 우승은 꿈도 꾸기 힘들어 보였..
플레이오프 시대 첫 챔피언은 ‘오하이오 스테이트’
오하이오 스테이트가 대학풋볼 플레이오프 시대의 첫 내셔널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예상을 뒤엎고 하이즈만 트로피 수상 쿼터백인 마..
크라머르, 유럽 선수권 7번째 종합 우승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르(29·네덜란드)가 유럽선수권대회에서 통산 7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크라머르는 10일 러..
‘병역 암초’배상문 “일단은 우승부터 해야죠”
병역 문제라는 암초를 만나 고심하고 있는 배상문(28)이 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5연속 줄..
한국축구 “55년 한 풀자”
4년마다 찾아오는 아시아의 축구잔치인 2015 AFC(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이 9일 사상 처음으로 호주에서 막을 올려 오는..
제2의 ‘유진 정’-‘잔 리’를 꿈꾼다
한인 고교생 시니어 두 명이 하이스쿨 풋볼 올아메리카팀으로 선출돼 지난 주말 내셔널 TV 네트워크를 통해 미 전역에 생중계된 ..
“그래도 메시”
현재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축구선수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 국제 스포츠학 축구연구소..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