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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s LA’를 꿈꾼다
“LA vs. LA, ‘프리웨이 월드시리즈’가 실현될까.” 2014 메이저리그가 6개월에 걸친 정규시즌을 마무리 짓고 3..
케냐 키메토, 마라톤 신기원 열었다
케냐의 마라토너 데니스 키메토(30)가 세계 마라톤사상 최초로 2시간2분대에 진입하는 신기원을 열었다. 키메토는 28일 ..
유럽팀 ‘기선 제압’
제4회 라이더컵 첫날 경기에서 유럽이 5-3 리드를 잡았다. 미국이 오전 포볼에서 2승1무1패로 우세를 보이며 먼저 기선을 제..
“목표는 10월의 챔피언”
진짜 시즌은 지금부터다. LA 다저스가 ‘수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파워풀한 타선을 앞세워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언더독’미국, 유럽 물까
제40회 라이더컵이 2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의 PGA 센테너리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려 28일까지 사흘간의 열..
박태환 “아쉽네…”
박태환(25)이 주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도 아시안게임 3연패에 실패했다. 메인 라이벌인 쑨양(중국)과 돌풍의 주인공 하기노..
커쇼 흔들려도 20승
LA 다저스의 ‘수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모처럼 타선 지원에 힘입어 승리를 따내며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20승 고..
“선정적 유니폼 고수하겠다”
야릇한 디자인의 유니폼으로 국제스포츠계에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콜롬비아 여자 사이클 대표팀이 앞으로도 문제의 유니폼을 ..
김광현-양현종 투톱에 운명 건다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아니면 실패’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 선발 로테이션이 확정됐다. 아직 첫 경..
‘패전의 아픔’
손흥민(22·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골 사냥에 실패했고 레버쿠젠도 대회 첫 경기에서 새 시즌..
‘45억 아시아의 대축제’ 개봉 박두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
‘손세이셔널’정규리그 첫 골 터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2)이 후반 교체투입돼 벼락같은 왼발 터닝슛으로 이번 시즌 정규리그..
진종오 10m 공기권총서 금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가 제51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남자 권총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진종오는 1..
‘10언더파 61타’ “김효주 입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8억원이 넘는 상금을 받아 한 시즌 최다상금기록을 수립한 19세 틴에..
NFL’s ‘Black Eye’
NFL이 볼티모어 레이븐스 러닝백 레이 라이스의 당시 약혼녀 구타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짙어지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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