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패전의 아픔’
손흥민(22·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골 사냥에 실패했고 레버쿠젠도 대회 첫 경기에서 새 시즌..
‘45억 아시아의 대축제’ 개봉 박두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
‘손세이셔널’정규리그 첫 골 터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2)이 후반 교체투입돼 벼락같은 왼발 터닝슛으로 이번 시즌 정규리그..
진종오 10m 공기권총서 금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가 제51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남자 권총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진종오는 1..
‘10언더파 61타’ “김효주 입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8억원이 넘는 상금을 받아 한 시즌 최다상금기록을 수립한 19세 틴에..
NFL’s ‘Black Eye’
NFL이 볼티모어 레이븐스 러닝백 레이 라이스의 당시 약혼녀 구타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짙어지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빅4’ 독점시대 저무나
세대교체 신호탄인가. 8일 막을 내린 US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지난 10여년간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돌아가며 싹쓸이했던..
칠리치 “파워로 이겼다”
아시아 남자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테니스 메이저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일본의 게이 니시코리(24)가 역사적인 도전에 실패했다...
‘킹’ 동국, 한국축구 부활포 쐈다
생애 100번째 A매치에 나선 노장 ‘라이언 킹’ 이동국(전북)이 역전골과 쐐기골로 ‘센추리클럽’ 가입 자축포를 쏘아 올리며 ..
한국축구 슈틸리케 시대 열렸다
전 독일 국가대표 출신 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이 한국 축구를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
‘National Marathon’
점심시간에 시작된 경기가 저녁시간이 돼서야 끝났다.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탑시드를 다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3연전 시리즈..
“풋볼의 계절이 왔다”
지난 주말 대학풋볼 시즌이 킥오프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는 프로 형님들이 시즌을 개막한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풋볼의 계절이 찾..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