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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푸르고 울창한 고봉 즐비 ‘원시림 비경’
LA는 세계적으로 약 1% 내외의 면적만이 해당한다는 살기 좋은 지중해성 기후지역이면서 서남쪽으로는 망망대해 태평양을 연해 있..
한여름 밤 ‘야시장’ 구경가세!
어린 시절 ‘장터’가 들어서는 날이면 온 마을에 활기가 넘쳤던 것으로 기억한다. 손님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한 장사꾼들의 커다란..
남녀노소 즐기는 다채로운 게임도
▲다양한 음식 다양하고 이색적인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끽하는 즐거움은 나이트 마켓을 찾는 가장 큰 즐거움이다. 냄새..
사이공 플라자 & 다이너스티 센터
중국의 한 마을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다운타운 LA 소재 차이나타운. 이곳에 자리 잡고 있는 활기찬 재래시장 ‘사이공 플라자..
그랜드 센트럴 마켓
다운타운 LA의 그랜드 센트럴 마켓(Grand Central Market)은 LA 내 가장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장소라고..
수십만년 대자연의 신비… 늦가을 비경
눈 깜짝할 사이에 9월 중순도 지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을 준비할 시기.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워 늦가을 여행을 계획한다면 ..
■ 늦가을·겨울 여행 최적지
반대로 11월~4월에 여행하기가 최적의 시기인 여행지는 어디가 있을까? 바로 여름에는 너무 뜨거워 찾기 어려운 데스밸리(Dea..
내장산·선운산·강천산 ‘서해 3대단풍’ 놀이
가을 여행의 백미는 역시 단풍이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울긋불긋 오색 빛깔로 물든 단풍 숲 사이를 걷는 즐..
단풍관광 때맞춰 홍콩 관광 무료
한국으로 가는 길에 무료 홍콩 관광을 겸하는 상품이 나와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을 시즌을맞아 단풍관광과 함께 홍콩 관광까지 ..
연인과 함께 오붓하게, 가을 밤 멋진 추억
한국에서 즐겼던 드라이브 인 티어터(Drive-In-Theater·자동차 극장)가 무척이나 그리웠다면 LA에서 그리 멀지 않은..
원시·청정 환경, 남반구 여름 10월부터 적기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올 때면 더 각광받는 관광지가 있다. 적도를 기준으로 남쪽을 일컫는 남태평양 지역이다. 북반구의 겨울..
초반 오크 숲 지나, 비탈 오르면 탁 트인 정상이…
얼마 전에 한국의 정부기관에서 국민의 등산인구가 1,600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리 남가주의 동포들도 그만..
‘실내장터’ 구경 가보자
애나하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애나하임 팩킹 디스트릭’(Anaheim Packing District)과 그곳에 자리 잡고 ..
■ 페인트 볼 게임
레이저 태그로 성이 안 찬다면 오리지널 서바이벌 게임 페인트 볼 게임을 즐기는 것도 좋겠다.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말 그대로 ‘..
1백년 넘은 역사적 공간 활력 불어넣다
■팩킹 하우스 애나하임 팩킹 디스트릭의 하이라이트는 팩킹 하우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캘리포니아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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