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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매스터스 챔피언의 디너메뉴는 ‘그릴치즈’
13일 막을 내린 제78회 매스터스 토너먼트에서 3년 만에 두 번째로 정상에 오른 버바 왓슨이 우승 세리모니와 기자회견 등 매..
박인비 부친의 경찰 폭행사건 영장기각
지난달 말 세계여자골프 1위 박인비의 부친 박모(53)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관할 검찰청 검사가 기각한 것과 관련..
버바 왓슨 두 번째 그린 재킷
미국의 버바 왓슨이 2014 시즌 첫 메이저골프대회인 매스터스에서 그린 재킷을 차지했다. 왓슨의 그린 재킷은 2012년에 이어..
“박인비 스윙을 따라하세요”
제78회 매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년 연속 그린재킷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2위 애덤 스캇(호주)이 박인비의 스윙에 대해 다시 한 ..
디펜딩 챔프의 옥에 티
디펜딩 챔피언 애덤 스캇은 11번홀까지 버디만 4개를 건져 4언더파로 선두를 달렸으나 ‘마의 아멘코너’의 미들홀인 파3 13번..
“잘라치는 전략 주효했다”
이젠 전성기를 넘어섰으나 왜 아직도 어거스타 내셔널에선 최경주를 무시할 수 없음을 보여준 라운드였다. 10일 벌어진 제7..
배상문(이븐파) 무난한 출발
이번 매스터스에서 ‘코리안 브라더스’ 가운데 공동 5위로 출발한 최경주 외에 가장 선전한 선수는 배상문이었다. 이번에 매..
어거스타에 ‘청국장’ 냄새 진동시켜볼까
매스터스 디펜딩 챔피언이 대회 전날 호스트하는 ‘챔피언스 디너’ 메뉴로 닭볶음탕(닭도리탕), 청국장, 김치찌개가 등장할 수 있..
“후배들아, 나를 따르라”
12년 연속으로 그린재킷에 도전하는 ‘코리안 탱크’ 최경주가 ‘명인열전’ 매스터스 첫 이틀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잭 ..
박세리 세계랭킹 20위로 상승
6일 끝난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한 LPGA투어 한인낭자군의 ‘맏언니’ 박세리(36)의 세계랭킹이 크..
맷 존스 세계랭킹 41위로
6일 끝난 PGA투어 휴스턴오픈에서 마지막 두 홀에서 나온 미러클샷 2개로 생애 첫 투어 우승을 따내며 매스터스 출전권까지 따..
맷 존스의 ‘미러클 선데이’
PGA투어 휴스턴오픈에서 호주의 맷 존스가 마지막 홀에서 46피트짜리 롱 버디펏을 성공시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플레이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