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골프
PGA투어 ‘올해의 선수’ 후보 지명
시즌 마지막 두 대회인 BMW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을 휩쓸며 페덱스컵 챔피언에 등극한 빌리 호셸이 PGA투어 ‘올해의 선수..
에비앙 챔피언 김효주 세계랭킹 탑10 진입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19)가 세계여자골프랭킹 탑10에 진입했다. LPG..
‘더블 플레이’
올해 메이저 2승을 따내며 PGA투어 ‘올해의 선수’를 예약한 세계랭킹 1위 로리 맥킬로이도 그를 막지 못했다. 빌리 호..
‘코리안 10대 에이스’ 세계를 품다
10대에 한국무대를 평정한 ‘코리안 에이스’ 김효주(19)가 자신의 생애첫 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는 기염..
호셸 “1,000만달러가 보인다”
무명의 빌리 호셸이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36홀 리더로 나서며 지난주 BMW 챔피언십에 이어..
양용은 카드 회복 더 어두워져
양용은이 PGA투어 잔류 희망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양용은은 12일 오하이오 콜롬버스의 오하이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김효주 돌풍 주춤… 선두 내줘
생애 첫 메이저대회 라운드에서 남녀 골프 통틀어 라운드 최소타 기록을 뿜어내 세계무대에 이름 석자를 화끈하게 알린 한국의 무서..
‘1,000만달러짜리 승부’제대로 붙었다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시즌 결산 투어 챔피언십에서 페덱스컵에 가장 근접해 있는 우승후보들이 첫날부터 불꽃 튀..
메이저 챔프 양용은 ‘서바이벌 테스트’
세계 남자골프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론 처음이자 아직도 유일한 메이저챔피언인 양용은이 내년 시즌 PGA투어에서 뛰지 못할 가능성..
BMW 챔피언십서 빌리 호셸 우승
빌리 호셸(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챔피언십에서 1년5개월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가르시아 단독선두 껑충
서지오 가르시아(스페인)가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불꽃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올라..
‘넘버 1’ 맥킬로이 공동선두 출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페덱스컵 랭킹2위인 로리 맥킬로이(노던..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