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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유럽 ‘가볍게’ 라이더컵 3연패
제40회 라이더컵에서 유럽이 힘들이지 않고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첫날 5-3으로 리드를 잡은 뒤 둘째 날 10-6으로 리드..
LPGA 허미정 요코하마 클래식 우승
허미정(25)이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섰다. 허미정은 21일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의 RTJ 골..
양용은 내년 PGA 못뛴다
아시안 유일의 남자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이 내년 시즌 PGA투어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 지난 2009년 PGA 챔피언십 ..
허미정 “퍼트가 잘 안 풀리네”
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LPGA클래식 이틀째 경기에서 첫날 공동선두로 출발한 허미정(25)이 남아공 출신의 무명 폴라 레..
허미정 5년 만의 2승 도전 ‘티오프’
지난 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첫날 3위로 출발한 뒤 한 번도 3위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결국 3위로 대회를 마쳤던 허미정(25..
260년 이어온 ‘금녀의 벽’ 무너졌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클럽인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의 로열&에인션트 골프클럽(R&A)이 마침내 ‘금녀의 벽’을 허물었다. ..
에비앙 챔피언 김효주 내년 LPGA 진출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LPGA투어 시드를 확보한 감효주(19)가 내년 시즌 LPGA투어에 진출하기로 했다..
PGA투어 ‘올해의 선수’ 후보 지명
시즌 마지막 두 대회인 BMW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을 휩쓸며 페덱스컵 챔피언에 등극한 빌리 호셸이 PGA투어 ‘올해의 선수..
에비앙 챔피언 김효주 세계랭킹 탑10 진입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19)가 세계여자골프랭킹 탑10에 진입했다. LPG..
‘더블 플레이’
올해 메이저 2승을 따내며 PGA투어 ‘올해의 선수’를 예약한 세계랭킹 1위 로리 맥킬로이도 그를 막지 못했다. 빌리 호..
‘코리안 10대 에이스’ 세계를 품다
10대에 한국무대를 평정한 ‘코리안 에이스’ 김효주(19)가 자신의 생애첫 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는 기염..
호셸 “1,000만달러가 보인다”
무명의 빌리 호셸이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36홀 리더로 나서며 지난주 BMW 챔피언십에 이어..
양용은 카드 회복 더 어두워져
양용은이 PGA투어 잔류 희망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양용은은 12일 오하이오 콜롬버스의 오하이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김효주 돌풍 주춤… 선두 내줘
생애 첫 메이저대회 라운드에서 남녀 골프 통틀어 라운드 최소타 기록을 뿜어내 세계무대에 이름 석자를 화끈하게 알린 한국의 무서..
‘1,000만달러짜리 승부’제대로 붙었다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시즌 결산 투어 챔피언십에서 페덱스컵에 가장 근접해 있는 우승후보들이 첫날부터 불꽃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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