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골프
우즈 9승 향한 순조로운 출발
허리부상을 한동안 경기를 못하다가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 나선 타이거 우즈가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대회 9승을 향한 ..
LPGA 희소식 “스폰서 추가”
스폰서 부족 현상을 고심하던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내년 플로리다에서 신설 대회로막을 연다. LPGA는 내년 1월..
우승 실패에도 빛난 박인비
세계랭킹 3위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한국의 아쉬운 우승 실패 속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에이스의 자격’을 스스로 ..
타이거 우즈, 뭔가 보여줄까
메이저대회에서 힘을 쓰지 못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텃밭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2주 전 메이저..
팀 클락 캐나다 오픈 우승
팀 클락(남아프리카공화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에서 생애 두 번째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크..
스페인, 여자 골프계 평정하다
스페인이 27일 여자 골프 국가 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스페인은 메릴랜..
퓨릭(-10) 버디만 7개…공동선두
PGA투어 RBC 캐나디언오픈에서 첫날 2타차 공동 5위로 출발했던 찰리 위가 2라운드에서 부진으로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하지..
물고… 물리고… 여전사들 ‘그린혈투’
여자골프의 ‘월드컵’ 스타일 국가대항전인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이 기대대로 예측 불허의 접전 양상으로 ..
찰리 위(-4) 2타차 공동 5위
PGA투어 RBC 캐나디언오픈 첫 날찰리 위가 선두에 2타차 공동 5위로 출발했다. 찰리 위는 24일 캐나다 퀘벡주 로열..
‘호주의 코리안’ 이민지 “매섭네”
여자골프의 ‘월드컵’ 스타일 국가대항전인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한국이 호주와 1승1패를..
여자골프 ‘월드컵’ 열린다
세계 골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월드컵’ 스타일의 국가대항전이 LPGA투어에서 펼쳐진다. 24일부터 메릴랜드 오잉스 밀스의 ..
‘디 오픈’ 챔프 맥킬로이 랭킹 2위로 상승
브리티시오픈에서 생애 3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로리 맥킬로이(25, 노던아일랜드)가 세계랭킹에서 2위로 올라섰다. 맥..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