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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K리그 ★들·박지성★ 여름밤 뜨겁게 수놓다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스타들의 향연이 한여름 밤 그라운드를 뜨겁게 수놓았다. 박지성의 은퇴 기념경기를 겸한 2014 프로축구 K..
상암벌 울린 ‘위숭빠레’…‘아듀’ 캡틴
‘영원한 캡틴’ 박지성(33)의 마지막무대는 유난했던 이날 더위만큼이나 뜨거웠다. 경기장에 내렸던 장대비도 박지성을 향한 팬들..
“드록신이 돌아왔다”
디디에 드로그바(36·코트디부아르)가 2년 만에 옛 친정팀인 첼시(잉글랜드)로 복귀했다. 첼시 구단은 25일 홈페이지를통..
구자철 연습경기서 ‘골맛’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한국 대표팀 캡틴 구자철(25)이 연습경기에서 골 맛을 봤다. 구자철은 25일 영국 스태..
수아레스 바르샤 데뷔 ‘엘 클라시코’ 가능성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27·우루과이)의 바르셀로나 데뷔전은 레알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
“봤지, 우리 맨U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U)가 프리시즌 미국 원정여행을 화끈하게출발했다. 맨U는 23일 패사디나 로즈보울 구장에서 8..
“K리그 올스타와 마지막 함께해 영광”
현역에서 은퇴한 박지성(33)이 25일 K리그 올스타전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박지성은 24일 서울월드컵경..
“최고 선결 과제는 대표팀 감독선임”
대한축구협회 새 기술위원장에 선임된 이용수(55) 세종대 교수가 국가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밝혔..
한국축구 “구관이 명관”
대한축구협회 신임 기술위원장에 이용수(55) 세종대 교수 겸 축구협회미래전력기획단장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황..
한국 축구, 10월 파라과이와 평가전 추진
한국 축구가 10월에 남미의 전통강호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4일 “파라과이 축구협..
“드림골 덕에 꿈이 실현됐다”
“꿈이 실현됐다” 콜롬비아의 신성 하메스로드리게스(22)가 스페인의 명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
브라질 “구관이 명관”
지국에서 벌어진 월드컵에서 4강까지 올랐지만 독일과 네덜란드와의 4강전과 3~4위전에서 합계 1-10의 참패라는 수모를 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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