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디오
스피드는 줄고 메시지는 살고… 최동훈 ‘암살’
최동훈 감독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인상적인 말 두 마디를 남겼다. “전작은 저의 적이죠”와 “헤밍웨이가 그랬어요. ‘네가 좋아..
“딸을 위하여” 몰락한 챔피언의 최후일전
[왼손잡이 (Southpaw) ★★★(5개 만점)] 주인공 역의 제이크 질렌한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권투액션 신을 박..
‘불체자와 로맨스’ 코믹·슬픔 교차
[삼바 (Samba) ★★★] 프랑스를 비롯한 서유럽국가의 현재 당면한 큰 문제 중 하나인 불체자의 얘기를 진지하면서도 ..
역시 최동훈 감독… 비장한 친일파 처단, 유머·스릴 사이 경쾌한 줄타기
【영화 ‘암살’】 역시나였다. 역시 최동훈 감독이었고, 역시 전지현이었으며 역시 이정재, 하정우였다. 180억원이 들어간..
한 남자만? 여러 상대랑?… 문제는 사랑
[트레인렉 (Trainwreck) ★★★½(5개 만점)] 일부일처제가 과연 현실적이냐 라는 명제를 내건 로맨틱 코미디로 ..
새떼의 무차별 습격… 히치콕의 스릴러
[새들 (The Birds) ★★★★]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렛 하치콕이 감독한 1963년 작 스릴러로 까마귀와 갈매기..
좀더 과감하고 섬세했더라면…
■ 영화리뷰 - ‘손님’ 떠돌이 악사(樂師) 우룡(류승룡)은 아들 영남(구승현)의 폐병을 고치기 위해 서울로 향하던 중 ..
냉혹하게 아름다운 요부의 탐욕과 파멸
■ 빌리 와일더 감독의 고전걸작 2편 [이중배상 (Double Indemnity) ★★★★★(5개 만점)] 얼음장처..
환상 위에 세워진 할리웃의 실상 고발
■ 빌리 와일더 감독의 고전걸작 [선셋대로 (Sunset Blvd.) ★★★★★] 빌리 와일더가 감독한 1950년작..
액션도 스토리도 다 어디서 본듯한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5개 만점)] 1984년 그의 나이 37세 때 ..
몸짱 남성들이 펼치는 로드무비
[매직 마이크 XXL (Magic Mike XXL) ★★½] 스티븐 소더버그(그는 이번에는 촬영과 편집만 맡았다)가 감독..
“나 인간 맞단말야” 저질 장난감의 생떼
[테드2 (Ted 2) ★★★(5개 만점)] 입 걸고 상스럽고 음란하고 또 나오는 말마다 욕설인 살아 있는 장난감 곰..
역대 서부영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
[옛날 옛적 서부에(Once Upon a Time in the West·1968) ★★★★½] ‘황야의 무법자’를 만..
“사랑하니까 가족이고 행복한 거야”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 (Infinitely Polar Bear) ★★★★(5개 만점)] 다소 장밋빛으로 채색되긴 했으나..
글렌 포드 주연 걸작 웨스턴 2편
글렌 포드가 주연하는 왕년의 걸작 흑백 웨스턴 2편이 24일과 25일 뉴베벌리 시네마(7165 Beverly Blvd.)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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