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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대호 2안타…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 제패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통산 6번째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소프트뱅크의 4번타자 이대호(32)는 한국프로야구 출신 선수로 4..
레이스 떠난 조 매든 감독 우승 한 맺힌 컵스로 간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지휘봉을 내려놓은 조 매든(60) 감독이 106년간 월드시리즈 트로피가 없는 시카고 컵스의 지휘봉을 잡을 것..
김광현 포스팅 통해 ML 도전 선언
한국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왼손 에이스 김광현(26)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김광현은 29일..
오승환 10회말 끝내기 홈런 허용
[일본시리즈] 한신 타이거즈의 철벽 클로저 오승환(32)이 무너졌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타자 이대호(32)는 부상을 ..
이대호 3안타 2타점… 소프트뱅크 2연승
‘빅가이’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4번타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소속팀의 일본시리즈 2연승을 견인했다. 이대호..
구자철 43일 만에 복귀
독일프로축구 마인츠에서 뛰는 구자철(25)이 돌아왔으나 소속팀은 시즌 첫 패배를 곱씹었다. 마인츠는 25일 독일 볼프스부..
이대호, 일본 포스트시즌 첫 홈런포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타자 이대호(32)가 일본시리즈에서 드디어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대호는 26일 일본 효고현 니..
라이온스, 48야드 필드골로 팰콘스 제압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애틀랜타 팰콘스와의 경기에서 매트 프래터의 48야드 필드골에 힘입어 신승했다. 이필드..
샌프란시스코 1승 남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주말 열린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4차전과 5차전에서 승리, 3승2패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해 1승만..
골든글러브 후보에 다저스 4명 올라… NL팀 최다
LA 다저스가 이렇게 수비를 잘했나. 메이저리그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뽑는 롤링스 골드글러브 후보에 다저스 선수가 4명..
커쇼, 스포팅뉴스‘올해의 선수’선정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26)가 스포팅뉴스 선정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스포팅뉴스는 메이저리그 선수 24..
팁으로 WS티켓 어때요?
캔사스시티 로열스의 셋업 맨인웨이드 데이비스의 부인 케이틀린 데이비스가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월드시리즈 티켓을 팁으로 남겨 화..
“내년엔 부상없이 200이닝 던지겠다”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류현진(27·LA 다저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 시즌을 ..
이대호 오승환 운명의 맞대결 개봉박두
사상 최초로 일본시리즈 무대에서한국 선수들간의 투타대결이 펼쳐질가능성이 높아졌다. 거포 이대호(32)가 4번타자로 활약하는 소..
오승환-이대호 일본시리즈서 격돌할까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한신을 9년만에 일본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내며 센트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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