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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발-불펜 한꺼번에 무너졌다
LA 다저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3게임 원정시리즈 2차전에서 마운드가 무너지며 무릎을 꿇어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기록했..
‘수호신’ 오승환, 한일 통산 300세이브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32)이 한일 통산300세이브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오승환은 21일 일..
‘조마조마’의 짜릿한 승리
남가주한인야구협회가 주관하고 lakabaseball.com이 주최하는 2014 LA사회인야구리그가 지난 19일 토랜스 셔리하이..
류현진 '가뿐하게' 11승
류현진(27·LA 다저스)이 시즌 후반기 첫 등판에서 7이닝 2실점 쾌투로 가볍게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류현진은 21..
“지난 두 달이 마치 9년 같아요”
극심한 슬럼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가 낙심되고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추신수는 19..
류현진 PNC팍 첫 출격서 11승 도전
류현진(27·LA 다저스)이 후반기 첫 승 사냥에 나선다. 류현진은 21일 오후 4시(LA시간) 피츠버그 PNC팍에서 벌..
“주전 센터필더 기회 주면 트레이드 수용”
LA 다저스의 외야수 맷 켐프가 매일 주전으로 뛸 수 있도록 다른 팀으로 이적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 켐프의 에이전트인..
“박찬호의 18승, 넘어 볼까”
그에게 ‘2년차 징크스’란 없었다. 한국프로야구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진출해 맞은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14승8패, 방어..
제동 걸린 ‘추추 트레인’
지난해 신시내티 레즈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낸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7년간 1억3,000만달러라는 대박 계약을..
지터의 빈 자리 메울 MLB의 간판 ‘대어’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지터가 올스타 무대에서 퇴장한 날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전국구 스타로 우뚝 섰다. ..
‘영원한 캡틴’ 우아한 퇴장
2014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이 15일 미네아폴리스 타깃필드에서 펼쳐졌다.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는 뉴욕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
허난데스-웨인라이트 마운드 대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애덤 웨인라이트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필릭스 허난데스가 15일 미네아폴리스 타깃센터에서 펼쳐지는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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