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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오승환-이대호 일본시리즈서 격돌할까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한신을 9년만에 일본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내며 센트럴리..
‘한신의 수호신’ 영웅으로 떴다
일본시리즈로 가자.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파이널스테이지에서 3일 연속 등판해모..
일본 포스트시즌서도 ‘끝판대장’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이 일본프로야구 첫 포스트시즌에서 ‘철벽마무리 행진’을 네 경기째 이어갔다. 오승환은 16일 ..
레인저스 새 감독에 배니스터
추신수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가 론 워싱턴 전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팀 사령탑으로 제프 배니스터(49) 전 피츠버그 파..
자이언츠 5년만에 3번째 WS 진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런 3방으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무릎 꿇리고 5년 만에 3번째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1점차로 ..
MLB, 내년엔 해외경기 없어
메이저리그(MLB)가 내년 정규시즌 경기를 대만에서 개최하려는 계획이 무산됐다고 팍스스포츠가 15일 보도했다. 기사는 소..
‘Gigantic Luck’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상대 실책으로 행운의 결승점을 뽑아내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2승1패 리드를 잡았다...
다저스 새 구단 운영담당 사장에 프리드먼
결국 예상대로였다. LA 다저스가 마침내 구단 물갈이의 신호탄을 쐈다. 다저스는 14일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실패로 책임..
장거리 선수 킵초게 시카고 마라톤 우승
케냐의 엘루드 킵초게(30)가 2014 시카고 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킵초게는 12일 시카고 중심부를 거치는 26...
시즌 마친 류현진 13일 귀국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이 13일 한국으로 돌아갔다. 류현진의 한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
ALCS 3차전 오늘로 연기
13일로 예정됐던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3차전 경기가 비로인해 14일로 연기됐다. 볼티모어..
자이언츠 범가너 앞세워 선승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의 역투를 타고 적지에서 기선 제압 서전 승..
로열스,‘30년 한풀이’돌풍 무섭네
무려 29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에 돌아온 캔사스시티 로열스가 그동안 쌓인 한을 풀 듯 기적의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다저스 베켓 ,결국 은퇴 선택
LA 다저스의 시즌이 끝난 날, 14년차 베테랑 투수 자시 베켓(34)의 현역커리어도 함께 막을 내렸다. 베켓은 7일 소..
“허무한 종말, 물거품이 된 꿈”
LA 다저스의 시즌이 또 다시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1988년 이후 무려 26년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꿈도 물거품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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