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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내셔널스 짐머만 최종전서 노히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날 노히터가 나왔다. 28일 워싱턴 D.C. 내셔널스팍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출격 OK!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성공적인 불펜피칭을 통해 포스트시즌 출격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첫 D데이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
ML 꼴찌 D백스, 깁슨 감독 해임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꼴찌로 떨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커크 깁슨 감독을 해임했다. D백스는 26일 새로 단..
‘Simply the BEST!’
“MVP” “MVP” “MVP” ~ 다저스테디엄에 5만4,000여 대 관중이 외치는 “MVP” 연호가 웅장하게 울려퍼진 ..
‘완벽한 굿바이’
할리웃도 울고 갈 가장 완벽하고 가장 극적인 시나리오였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 데릭 지터..
류현진 정규시즌 추가등판 없을 듯
LA 다저스의 단 매팅리 감독이 남은 정규시즌 경기에서 류현진이 등판할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매팅리 ..
경기시간 줄일 묘책 찾아라
메이저리그가 경기시간 단축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내년 시즌 개막 전에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기로 하고 이를 담당할 ..
필드 안-밖에서 모두 ‘수퍼’ 에이스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6)가 다저스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영예로 꼽히는 로이 캠페넬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부상 복귀 다나카 13승째
오른 팔꿈치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한 다나카 마사히로(26·뉴욕 양키스)가 무난한 피칭을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 다나카..
매직 넘버 ‘3’
프로야구(MLB) LA다저스가 2년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3'로 줄이며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
“주말 피칭훈련 재개”
올 시즌 두 번째로 왼쪽 어깨통증을 느껴 이미 선발 등판을 한차례 거른 류현진(27, LA 다저스)이 이번 주말에 피칭 훈련을..
샴페인 터뜨린 에인절스
LA 에인절스가 지난 2009년 이후 5년만에 아메리칸리그 서부조 우승을 확정지었다. 에인절스는 17일 애나하임 에인절스..
“아내에게 진실하지 못했다”
이달 초 갑자기 지휘봉을 스스로 내려놓은 텍사스 레인저스의 론 워싱턴(62) 전 감독이 사임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
‘류현진 대타’ 프리아스 쓴맛
부상을 당한 류현진(LA 다저스)을 대신해 선발로 나선 카를로스 프리아스는 1회도 버티지 못하고 KO당했고 다저스는 올시즌 두..
‘일본괴물’ 다나카 돌아온다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재활 중인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6)가 두 달여 만에 돌아온다. ESPN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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