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3세 적극 참여 기대…도산 정신 알려나갈 것”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 자료사진

도산의 미국 체류 시기인 1912년 당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산 안창호의 날 제정 결의안 캘리포니아 주의회 통과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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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에 정착한 코리안들의 문화와 언행에 지침이 될만한 것으로 도산의 가르침만큼 훌륭한 것이 없을 것이다. 도산의 과거 행적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국주류사회에 존경받는 민족이 되기 위해서 도산정신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할 것인지도 연구 전파해야 할 것이다.
영원한 도산 안창호 스승님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려면 그 도산이 무얼 원했는가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난 지금 도산이 미국에 우리앞에 있다면 우리를 심하게 꾸짓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남북으로 갈라져 쌈박질 이걸 도산 은 기뻐할일이 아니지않은가 기념식을 성대하게 보기좋게 열었다면 어떻게하면 우리 대한민국이 통일된 한나라로 잘 살수있는가를 머리 맞대고 의논하고 통일로 가는길을 모색해야 할 걸로 압니다
이게 다 민주당인 캘리니까 그렇지 지금도 공화당깡통주들 가보면 한국이 지도상에 어디박혀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개고기먹는 야만인들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