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존경하는 최근에 은퇴한 어느 한국계 미국교육자에게 현제 미국교육계에서 AI시대에 강조하는점은어떤점이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그분이 저의 생각과 동일하게 AI 시대에는 높은 사고…
[2026-04-13]
손자병법에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전쟁에 승리한다고 했다. 그러나, 상대방을 어떻게 하면 자세히 알 수 있겠는가? 문제는 상대를 알려고 하는 노력이 없이는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2026-04-13]
미국 대학 준비의 기본은 profile building이라는 말은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Profile building을 쉽게 풀어보자.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은 미국 명문대 입…
[2026-04-13]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중 상당수는 9학년부터 대입 전략을 짜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들은 원서의 모든 항목을 정교하게 설계하고, 에세이를 수십 차례 다듬으며, 스펙 …
[2026-04-13]
최근 미국 입시에서 가장 큰 변화는 개별 학생의 역량 차이가 아니라, 지원 구조 자체의 변화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커먼앱(Common App) 데이터를 보면 학생 한 명이 지원하…
[2026-04-06]
요즈음 아무리 대학의 합격발표가 마무리되었다고 하지만,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는 자녀들은 언제 어디서 추가합격 되었다고 통보가 날라올지 몰라 불안하다. 금년도는 작년에 비해 …
[2026-04-06]
요즘처럼 유가가 폭등하는 시기에, 35만 달러 규모의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값진 성취입니다. 그리고 그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USC(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T…
[2026-04-06]
매년 3월 말 전 세계 수험생들의 심장을 한꺼번에 멈추게 하는 날이 있다. 바로 ‘아이비데이(Ivy Day)’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을 비롯한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이 정시지…
[2026-04-06]
(독자의 질문 대답)(문) 5학년인 제 아들이 영재 (GIFTED) 이라고 판정 (identify) 되었는데도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는 특별히 활동을 전혀 안하는것 같아요. …
[2026-03-30]오랜 기간 명문 대학 입학은 예측 가능한 공식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대학 입시 트렌드는 정책 변화, 기술 혁신, 인구 구조 변화, 법적 규정 등 여러 요소가 동시에 작용…
[2026-03-30]
금주에 올 가을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의 합격발표가 이제 거의 모두 마친 상황이다. 문제는 학부모들의 합격한 대학별로 재정적으로 얼마나 합격한 대학에 재정보조를 통해 감당할 수…
[2026-03-30]
비슷한 성적과 화려한 활동 이력을 가진 두 학생이 나란히 서 있을 때, 입학 사정관이 마지막 서류 검토 단계에서 던지는 질문은 의외로 간단하다. “이 학생에게 합격 통지서를 보냈…
[2026-03-30]
수십년 동안 명문대학 입학의 길은 고통스럽지만 최소한 예측 가능한 공식이었다.좋은 성적, 높은 시험점수, 봉사활동, 진심 어린 에세이. 그 공식을 성실히 따르면 기회가 주어졌다.…
[2026-03-30]
합격률 4%. 매년 봄, 미국 주요 대학들이 입시 결과를 발표할 때마다 이 숫자는 어김없이 화제에 오른다. 하버드, 스탠포드, 프린스턴, 예일, MIT 같은 학교들의 합격률이 한…
[2026-03-23]
대부분의 최상위 리서치 프로그램은이미 지원이 마감되었거나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UC 산타바바라의 여름 리서치 아카데미 역시 오늘이 마감일이며, 4주 프로그램의 비용은 약 $1…
[2026-03-23]
이제 곧 자녀가 지원한 대학들의 일반전형의 합격발표가 있을 때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녀가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과연 어느 대학에 진학할 지 여부를 가리는 문제는 자녀들의 미래를…
[2026-03-23]
저는 교장으로 은퇴한 후에도 늘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지속적인 배움은 저에게 에너지를 쏟아넣어 줍니다. 마지막 숨쉴때까지 배우고 싶고 저의 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지난달 U.C…
[2026-03-16]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캠퍼스 방문을 꼭 해야 할까? 안 가면 불이익이 있을까?”생각보다 많은 가정이 이 질문에 단순하게 접근한…
[2026-03-16]
미국 대학 입시에 있어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치로 나타나는 기본적 academic 성과 외에 과외 활동이 뒷받침해주어야 하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2026-03-16]
이제 곧 자녀가 지원한 대학들의 일반전형의 합격발표가 있을 때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녀가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과연 어느 대학에 진학할 지 여부를 가리는 문제는 자녀들의 미래를…
[2026-03-16]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