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브룩스 사령관 “235일간 北도발 없어…외교가 봄에 핀 튤립같아”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josephsuchoi

    도발이 업었다고 안심할 일 이 아닙니다. 김정은은 아마도 큰도발을 기습적으로 할려고 할 것입니다. Moon 과 Trump 에게 충격을 줄 큰 도발을 준비 할 것입니다. 왜! 그것이 지금까지 공산주의 자들의 전략입니다. Kal 기 폭파. 아웅산 테러 같은 그래야 한국에서 달래려고 물자라도 보내 줄 거니까요. 독안에 든쥐는 항아리를 깨야 탈출 하니까요. 기사 쓰신분은 명심하시기 바라고. 만일 제말 대로 되면. 이메일이나 주세요.

    07-22-2018 23:35:50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