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후 첫 방미…포럼 참석하고 美행정부·의회 인사 면담 예정

김연철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반도국제평화포럼(KGFP) 등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7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한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 국무부와 의회의 주요 몇몇 분들을 만나 북핵 문제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취임 후 미국을 처음 방문한 김 장관은 오는 20일 미국평화연구소(USIP)에서 통일부 주최로 열리는 KGFP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21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한반도 평화·경제'를 주제로 공개 특강을 진행한다.
그는 최근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북미 간 신뢰 구축 조치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들고 워싱턴에 가겠다면서, 내년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북한이 미사일 시험을 유예하고 미국은 한국과의 연합 군사훈련을 유예하는 '올림픽 휴전'과 미국이 북한에 친척을 둔 한국계 미국인을 위해 북한 여행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장관은 '한미가 북미 협상을 위해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했지만 북한은 유엔 인권결의안 문제 등을 놓고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는 질문에 "일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추가 언급은 삼갔다.
그는 금강산의 남측 관광시설 철거, 금강산 관광 재개와 관련한 질문에 구체적 답변을 피한 채 "(미국 측과) 조금 얘기를 나누고 나중에 정리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고만 말했다.
또 '올림픽 휴전' 제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문제 등에 대해서도 미국 측 인사 접견 등 일정을 끝낸 뒤 말하겠다며 구체적 답변을 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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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정은이와 뒷거래를해 시기를 보아 미국 중국 일본 눈치보지않고 우리끼리 자유왕래 공단 재개 관광재개를 선포하고 남북이 전쟁없는 남의(미국 쭝국 일본)눈치 보지말고 전쟁 놀이에 쓰는 돈을 나라 발전에 쏫아부어 일본의 콧대를 꺾고 그들보다 잘살아보자고 합의를하고 그렇게하겠다, 우리가 우리 맘대로 잘살겠다는데 왜남이 무어라 하겠는가 물론 통일을 죽어라 반대하는 미국 중국 일본은 은근히 속이 쓰리겠지만 국제적인 대 찬성 여론을 막지 못할거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