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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영사관 전화 ‘먹통’…민원인들 ‘분통’

댓글 5 2021-11-24 (수)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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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ngman

    미국 개돼지들 잠자코 있으라우야.. 뭐이런거여..? 크하하하하하

    11-24-2021 19:41:40 (PST)
  • DHL

    한국에서 진행 하는 프로젝트에 supervisor 보내려고 현재 입국시 필요한 내용을 질문 하려고 3일을 전화 시도 하였는데, 기다리라고 메세지만 나오고 그것도 3~4번 후에는 전화가 자동으로 끝어지는데 정말 황당!

    11-24-2021 10:10:32 (PST)
  • dikim

    영사관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생긴 문제이다. 한국정부의 영사관 운영 방침은 한국정부가 영사 서비스를 하니 감사하게 생각하라는것이지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미주한인들의 해외 투표권이 유명 무실한 이시점에서 영사관 서비스 개선은 불가능하다 여당 야당 모두 미주한인들의 본국 정치관여는 싫어한다. 관리가안되니까. 영사서비스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이해거 될것이다. 영사 업무 해주는것도 다행이라 여기라는 것을 알고 살자. 아무리 불평해도 눈도 꿈쩍안한다. 몇십년을 보아온 결론이다.

    11-24-2021 09:18:09 (PST)
  • ocbeach

    안됩니다, 본국법이 그러니 저희는 어쩔수 없습니다 불편하신거 아는데 본국에서~~~ 기다리세요 하고 30분... 담당자가 휴가예요.... 연결되면 뭐합니까?

    11-24-2021 09:16:46 (PST)
  • efkdad

    미국서 수십년 살면서 다행이도 (?) 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딱 두번밖에 없었다. 물론 두번다 도움을 받을수 없었다. 어렵게 다른 경로를 통해 한가지는 해결했고 아들의 선천

    11-24-2021 03:18:2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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