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올해로서 30번째 장한 어버이 시상식에 따른 후보자를 모집하…

청소년 미술 교육과 환경 보전 활동을 결합해 다양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환경 미술 전문 단체인 ‘타블러 아츠’(타블러 에듀케이션…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어바인 시, 어바인 랜치 보존 협회와 어바인 컴퍼니는 공동으로 오는 18일(토) 오전 9시 오픈 스페이스 기념행사를 퀘일 힐 트레일헤드(Qua…
세리토스는 지난달 30일 헤리티지 팍 플레이 아일랜드(Heritage Park Play Island) 리노베이션 공사를 공식적으로 착공했다.이…

한국전 참전용사로 제50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했던 로만 모랄레스씨의 96세 생일 축하 행사가 지난달 29일 마운틴 메도우스 골프장 클럽하우…

월남전 참전자회 캘리포니아지회(회장 김종식)는 지난달 26일 루선밸리 소재 회원 농장에서 춘계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참석…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강남회관]](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1033691.jpg)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economy/1775119543_economy_image_1.jpg)



![[동방관광&여행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1133691.jpg)
![[오토바이오그래피헬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1/2026040121095469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일론 머스크가 작년에 거의 8조원을 벌었고, 세금을 안냈다. 트럼프도 세금을 안냈다. 저소득층 국민들은 뼈빠지게 일하고 시급($15/hr)을 쥐꼬리만큼 벌고 세금을 꼬박낸다. 중산층들도 새벽부터 출근하고 늦게 돌아오며 일하고 세금을 30-40%를 낸다. 2)누가 국민의 편이며, 착취하는 사용자 편인가? 국민의 편을 들어주는 대통령을 원하는가? 국민을 사용자로 여기는 신자유주의 경제의 상부층에 속한 대통령을 원하는가? 3)국민들이 죄다 세금을 내듯이, 수퍼리치들이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 유권자가 똑똑해야 평등사회가 된다.
gizmo = 바이든 민주당 지지자는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불법체류자. 이런 인간들은 추방해서 북한에 보내자.
돈 많이 퍼준다니 좋냐?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인간인가보군 민주당이 허망한 쑈를 하는거지 똑똑한 유권자는 공화당을 더찍는다 미국민 85프로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잇다고 말한다 이래도 치매 인간을 빨고 잇네.....
아쉽다. 하지만 워싱턴의 국회, 행정부가 움직이는 platform에서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에 도전하는 이슈들이 토론되었다는 것이 발전한 것이다. 제비 한마리가 봄을 가져오지는 못하지만, 봄이 온다는 소식이 되듯이, 국회와 행정부가 이 이슈를 눈 여겨보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공허당의 멍청하고 허망한 쇼에 눈이 팔리지 않는 똑똑한 유권자가 늘어 민주당이 상하원에서 의미있는 다수가 될 때, 이 이슈는 다시 언급되고, 표결하고, 시행될 것이다. 유권자들의 수준만큼 유권자들이 혜택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멍청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