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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여행 왔다 불체자 전락…힘겨운 생활”

댓글 6 2019-12-03 (화)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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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ballester

    관광비자 받을때 여행후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을것 이미 계획한자들이 불체자가 된건 그들의 선택이지 누가 가지 말라고 강제로 잡아둔게 아니다. 이들은 담넘어 오는 자들과 방법만 달랐지 동일한 목적으로 입국을한 불체자들이다.

    12-03-2019 16:15:35 (PST)
  • quicore

    기사제목을 '여행 왔다 불체자 전락'이 아니고 "여행 왔다 불체자로 선택"으로 바꿔라.

    12-03-2019 15:01:08 (PST)
  • JAMSIL

    주변에 자식들이 대학 갈 때쯤이면 가정 파탄 나는 것을 자주 봅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한인 불법체류자가 500만 가까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100만이 넘는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눈 앞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기회가 왔을 때 신분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12-03-2019 10:51:06 (PST)
  • JAMSIL

    기사 내용의 "에디 오"씨의 경우는 본인의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IMF때 실직하시고 휴가 오셔서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같은 상황이었지만 저희 가족은 미국에서 살기 위해서 합법적인 절차를 따랐습니다. 당시 245i 조항이 있었고, 저희는 이민국에 벌금을 납부하고 신분을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민권을 취득하였습니다. 물론 처한 상황마다 틀리겠지만 안타까운것은 신분회복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비용 및 그 외 사정 때문에 회복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12-03-2019 10:47:03 (PST)
  • kejevoli

    왜 동정심이 필요한 경우처럼 기사를 쓰시는지? 여행으로 왔으면 돌아가야지 불법체류한 사실을 마치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것 마냥 미화하려 글을 씁니까? 미국 생활 힘겨우면 내 나라로 돌아가세요. 징징 대지 말고

    12-03-2019 10:24:3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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