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금 수혜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미영화인협회(회장 지미이)가 7일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2007년도 신년하례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최병효 LA총영사, 남문기 LA한인회장, 영화배우 김지미씨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재미영화인협회가 지난해 골프토너먼트를 개최해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들 및 관련단체, USC 모니카 맹 학생을 비롯한 영화학도들 5명에게 각 1,000달러씩 지급됐다. <신효섭 기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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