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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교육

숨은 명문대 졸업의 특혜

댓글 15 2018-08-13 (월) 데이지 민 교육 전략가, 발런틴스 인턴십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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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mi

    글쓴 사람이 입시 관련자라 그런지 반응이 안좋네요.ㅋㅋㅋ 명문대 가면 좋지만, 소위 입시 컨설턴트에 돈지랄은 하지 맙시다. 명문대 (설마 아이비만 얘기 하는건 아니겠지) 갈 녀석들은 학원이나 컨설턴 없이도 간다. 그런데, 이런대 돈 지랄해 놓고 가는 애들이 적응도 못하고, 졸업해도 별게 없는거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입시학원이나 전문가라는 사람은 사라지는게 낫지 않을까?

    08-18-2018 16:34:38 (PST)
  • w.house

    자기 애 자랑하려고 쓰다보니 졸렬하고 터무니 없는 글이 되었다. 미국에서 소위 명문대학 안나와도 잘사는 사람들 아주 많다. 빌게이츠는 하바드 중퇴했는데 부모 책임인가? 아니면 대학 책임인가?

    08-13-2018 13:56:20 (PST)
  • Kim724

    명문대학 갈수있으면 좋은거지요. 들어간 다음에 확인해보세요. 좋은게 뭔지

    08-13-2018 13:26:44 (PST)
  • rosequartz

    학원들이 싫은소리를 듣는 이유는 아이비리그에 너무 환상을심어서 광고하고 마치 아이비리그가 미국 명문대학의 전부인것 처럼 광고하다보니 현실과의 거리감도 생기고 실제로 주위에 아이비리그나와서 기대 만큼 부흥하지 못하는 일들을 겪으면서 갈등이 생기는듯 하네요. 대학을 보내고 애들이 직업을 가져본 사람들은 아는게 아이비리그를 나오면 좋은 이유중 하나는 애들이 성공해서 어느 위치에 오르면 자신의 배경 대학을가지고 좀더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러나 성공하지 못하면 아이비리그를 나오던 어디를 나오던 아무 소용이 없네요. 더불어 요즘아이 들이 말하는 성공은 우리가 같은 기성세대가 말하는 성공과는 틀려요.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즐기면서 하고 돈도 따라오는 그런것을 선호하니까 아무래도 기성세대가 원하는 성공과는 다르지요

    08-13-2018 10:21:33 (PST)
  • Guest

    밑에 ‘다 맞는 말씀이에요’라고 시작한 분은 다른 분들 글의 문맥을 이해 못하고, 은근히 열등의식의 발로라고 하시면, “너나 잘하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08-13-2018 10:08:4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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