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영미 SNS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7일(한국시간 기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는 안영미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스튜디오에서 "항상 감사한 우리 광고주님께서 영미에게 선사해주신 선물. 사랑합니다~~"라며 자신이 받은 선물을 인증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그는 원피스 차림과 함께 임신한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지난 6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도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모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안영미의 D라인이 공개됐다.
이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주연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안영미의 배를 감싼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는 지난 2월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직접 둘째 임신 발표를 했다.
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했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라며 "중기 정도 됐다. 노산이다 보니까 조심하느라고 말을 못하고 꾹꾹 눌러 참고 있다가 간지러움 것도 임 틀어막고 있다가 두뎅이 가족들한테 최초로 얘기하는 거다. 내 나이 지금 44세다. 그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태명은 딱동이"라고 밝힌 안영미는 "첫째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라며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고 성별은 아들이다.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라고 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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