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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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위대한 미국의 기둥은 전세계 각국의 최고의 인재, 천재급 수재들을 인종에 상관없이 계속 이민오게 만들어서 가능한 것인데 숫자만 많은 백인 레드넥만을 위해 이민의 벽을 높히면 결국 미국은 모든 분야에서 평범한 국가가 된다. 백인 레드넥들도 결국 쟙 날라가고 물가가 오르고 고통스런 하류생활에 빠져도 유색인종에게 화살을 날리니 사회불안이 가중됩니다.공화당내에서도 이 걸 알지만 마가 개신교 파워가 워낙 세니 눈치만 본답니다.
이게 다 트럼프 찍어준 마가 개신교인들 덕이다. 같은 유색인종이면서도 불체들만 잡아가고 우리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하게 생각했겠지만 뭐든 한번 전례가 이뤄지면 그 다음은 쉬워진다. 처음에는 불체 유색인종들로 시작했지만 그 다음은 유색인종들 그리고 시민권자라 해도 별볼일 없는 유색인종들은 시민권을 취소 한다 해도 이미 전례가 이뤄졌기 때문에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