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아시아·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 ‘불순물’ 취급
▶ 바이든, “히틀러 흉내” 비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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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망한동해패거리가 저들의 실패를 숨기려 더러운피 사탄 도리도리와 개犬과 딮키스즐기는 암컷을 창조했다. '더러운피'는 그러한 '똥걸레' 패거리를 우회적으로 언급 설파한것같으며 북측을 언급한것은 '마가그릇'에 북태평양 갈등 문제까지 담겨있음을 시사하고있다. 북태평양 갈등문제의 첫걸음은 '먼저연락하기일것'이나 나라가 폭망해도 '먼저인사하기'는 없다.
트 신도들 대부분이 개독이며 2찍이며 자칭 보수이며 대단한 장로권사들인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가??????????????
1)저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 인성이라서 '저질'이고, 그런 말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멍청하고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유혹하기 때문에 '저질'이고, 2)인생을 저렇게 살아왔을 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걸레'이고, 과연 각종 범죄로 누덕누덕한 사법 리스크를 보니 '걸레'다. 3)공화당에 저런 걸레같은 저질인간 말고,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가지고, 정치를 선도할, 품위있고, 실력있고, 세월이 흘러도 지속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 없는가? 리즈 체니같은 보수정치인에게 한표를 주고 싶은데 멍청한 공허당에서는 가망이 없다.
이 땅에 먼저 이민와서 개척한 그 공과는 인정한다. 그러나 백인들도 먼저 정착해서 살고있는 인디안을 몰아낸 것이지 않은가? 이민자가 세운 나라, 이민자에 의해서 유지되는 나라에서, 그 이민자가 누구의 피를 오염시킨다는 말인가? 무책임하고 극단적인 표현이다. 민주당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의 대안이 필요해보이지만, 공화당도 이런 극단적인 사상의 후보가 아니라 대안이 필요하다. 모든 이민자들과 대적할 생각이 아니라면. 공화당의 가치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를 내라. 바이든 vs 트럼트, 이는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다.
히틀러의 피가 흐르는 자가 개골대는 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