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인이 사전에 문제 알고 있었다면 그쪽 책임 폭풍으로 이웃집 나무가 쓰러지면서 집을 덮쳐 피해를 냈을 때 보상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시애틀 전역의 폭풍 피해 주민…
[2006-12-21]오랜만에 삼겹살이 먹고싶어 최근 한 한국식품점에서 흑돼지 삼겹살 한 팩을 사왔다.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포장을 뜯는데 상표가 두 장 겹쳐 붙어있었다. 안쪽에는 삼겹살 표기에 유통…
[2006-12-21]경복고 동문회, 리치랜드 ‘러키세븐’푸드마트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교계가 불우이웃 돕기 운동에 활발하게 동참하고 있다. 본보의 불우이웃 돕기 연말 모금에 매년 참…
[2006-12-21]“여론분열 알지만 양심에 반하는 행동 할 수 없어” 이라크 전쟁이 미 헌법과 국제법에 위배된 ‘불법 전쟁’ 이라며 파병명령을 거부해 군법재판에 회부된 일본계 육군 장교 에렌…
[2006-12-21]전과자 지문조회 빨라져 범인 체포에 큰 도움 기대 스노호미시 카운티 셰리프국이 전과자 조회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첨단 지문인식 장비를 도입,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
[2006-12-21]오랜 등산경험의 위기대처 능력에 한 가닥 희망 만년설에 뒤덮인 후드 산 정상부근에서 실종된 지 2주 째를 맞고 있는 혼혈한인 제리 쿡 변호사와 브라이언 홀 등 두 명의…
[2006-12-21]페더럴웨이 교육구가 워싱턴주에서 가장 우수한 다민족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교육구로 뽑혀 주 교육이사연합회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연합회는 1만 명 이상 재학생을 둔 교육구를 …
[2006-12-21]지난 1980년 5월 폭발해 57명의 인명을 앗아간 세인트 헬렌 산 화산구에서 또다시 하얀 구름기둥이 치솟아 장관을 이뤘다. 헬렌 산 화산활동을 연구하고 있는 윌리 스캇은 “뜨…
[2006-12-21]교육투자 대폭 확대…내년 봄 주의회서 통과될 듯 크리스 그레고어 주지사가 교육투자 및 어린이 의료혜택 확대에 초점을 맞춘 총 300억달러 규모의 새해(2007∼09)예산…
[2006-12-21]구직자도 덩달아 늘어 실업률은 5%로 다소 상승 항공산업과 건설업 분야 등의 견실한 성장에 힘입어 신규 취업자 수가 계속 늘고 있는 워싱턴주에서 실업률은 오히려 전달보다…
[2006-12-21]MSM 봉사센터(소장 마혜화)가 지난 19일 후원자 및 자원 봉사자들을 초청, 1년을 마감하는 감사자리를 마련했다. 마혜화 소장은 참석자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저소득층과…
[2006-12-21]순간시속 50마일…지난주 폭풍보다는 세력 약할 듯 지난주 폭풍 피해가 채 복구되지 않은 워싱턴주에 또 폭풍우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0일 저녁 이후 시속 50마일의…
[2006-12-21]로워 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에 서너 차례 불어닥친 폭풍우가 주민들에게 많은 재산상 폐해를 입혔으나 다른 한편으로 주택 수리와 쓰러진 나무 제거 일을 담당하는 관련 업종에…
[2006-12-21]전문 노동 인력의 부족이 기업의 성장까지 저해하고 있다. 최근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PWC: Pricewaterhouse Coopers)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캐나다 민…
[2006-12-21]블록퀘벡당의 주세페 총재가 아프간 철군 문제를 거론하며 내년 초에 총선을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포문을 연 이후, 자유당의 디온 총재는 아직은 시기 상조이나 선거를 위한 팀을 구…
[2006-12-21]한해를 마감하는 본보 주최 콘티뉴엄 합주단 송년 음악회가 19일 에버그린컬쳐 센터(코퀴틀람)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쳤다. 대중에 익숙하지 않은 현대음악을 연주한 콘티뉴엄 합주단…
[2006-12-21]후드산 조난사건 제리 쿡씨 가족 등 생존 가능성 포기 오리건주 후드산 등정에 나섰다가 하산도중 실종된 한인혼혈인 변호사 제리 쿡(36)씨와 브라이언 홀(37)에 대한 …
[2006-12-21]크리스마스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LA지역 주민들도 성탄절을 맞을 준비를 하느라 한껏 들떠 있다. 어린이들이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치장된 밸리의 한 저택 앞을 지…
[2006-12-21]지난 18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예트빌 시내 교차로에서 자동차 안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과속으로 질주하던 닛산 SUV에 받혀 사망한 한인모자(본보 12월20일자 A1면) 정효경(48…
[2006-12-21]‘허걱’ 생후 1개월된 아기를 공항 X-레이 검색대 통과 LA공항서 할머니 실수로 할머니가 젖먹이 손자를 실수로 공항의 X-레이 검색대에 통과시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2006-12-21]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