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보험자 벌금·저소득층 보조금 확대’
▶ 평균 보험료 4% 인하 12월15일 전 가입해야

전국민 의료보험인 오바마케어 가입 등록이 1일부터 미 전역에서 시작됐다. 캘리포니아의 오바마케어 프로그램인 커버드 캘리포니 아 관계자가 기자회견에서 주민들의 보험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가든 그로브 시와 ‘가든 그로브 관광진흥지구’(GGTID)는 지난달 31일 가든 그로브 내 참여 호텔들과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

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지난달 28일 학교 소강당에서 ‘한국 문화 클럽’(공동 회장 아일린 박, 에이던…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오는 8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6일(월)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의 및 AI 활용법 강의를 실시한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올해로서 30번째 장한 어버이 시상식에 따른 후보자를 모집하…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 꼬라지를 보면 오바마와 문둥이는 같은 서류 위조범으로 미쿡과 헌궈를 속인 사기꾼들이라고 할수 있다.. 오바마도 출생서류가 위조나 조작한 외국인이고 문둥이도 함경도 태생 외국인이다.. 문둥이는 아예 함경도 사투리까지 일평생 쓰고 있는데도 아무도 말을 하지않고 가족도 조작이어서 정체불명의 괴한덜이다..
미전체로보면 신규가입 줄었지 다만 캘리포니아는 벌금때리니까 마지못해 드는거지 ㅉㅉㅉㅉㅉ
지금 렌트는 최고 인컴의 50프로라고 하는데..건강보험금은 100프로여서 정부무료급식으로 연명하며 살아가야한다..이게 오바마 정부가 똑똑한 인재덜과 1년이 넘게 연구해서 만든 미쿡에 맞는 것이라고? 파산하기 딱 맞게 만든것이라고 하는게.맞다..내가 서른살인데 보험금이 이천오백불 나온게 제일 싼거여서 벌금내고 않들었다..계속했으면 미쿡에서 곳곳마다 폭동이 일어나 병원들 다 불질렀을 것이다..
한달에 이천에서 삼천불, 어떤이는 오천불까지 내라고 해서 파산한 사람덜도 있는 악법이다... 지금 렌트비가 비싸다고 반 렌트비 인상법을 남잘하는 민주당원덜이 지금 최고 비싼 아파트 렌트비 맞먹거나 배도 돼는 의료 보험금을 싸다고 하는 괘변을 보고 서류위조 공화국인 헌궈를 연상케 한다..
오바마케어는 오바마 정부가 똑똑한 인재들과 1년넘게 머리를 짜내 만든 미국에 제일 잘 맞게 만든 시스템이였읍니다. 처음엔 돈도 내야하고해서 반대가 많았지만 한 5년만 지나면 시스템도 안정되고 가격도 크게 하락했을텐데 민주당이 만든 법안은 무조건 반대하는 공화때문에 미국에 국민건강보험이 자리잡을기회는 이제 날아가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