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52, 한나라 121, 민노 10석 노 대통령 정치적 재신임..한나라 견제의석 획득 진보정당 원내진출..민주. 자민 존폐위기 17대 총선 개표결과 사실상 여당인 …
[2004-04-16]시티그룹, `청소년 교육위해 10년간 $2억 지원 미국내 최대 금융기관인 시티그룹이 향후 10년간 `글로벌 소비자 재정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2억 달러를 지원한다. 이…
[2004-04-16]-식사시간에는 반드시 TV를 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이 생기면 TV 보다는 운동하기, 공원산책, 자전거 타기를 시도한다. -TV는 가능한 방의 중앙보다는 구석진 곳에…
[2004-04-16]TV 턴 오프 네트웍은 올해로 제10회를 맞는 TV 안 보기 주간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포스터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포스터는 `내가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을 때 하는 …
[2004-04-16]이번 4·15 총선 결과에 대해 남가주 한인들은 지역 편중이 재연됐지만 결과에 승복하고 화합과 안정을 추구하는 정치를 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한인들은 열린우…
[2004-04-16]워컴 개혁안 합의 슈워제네거 - 주의회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와 주 의회 지도자들이 14일 마침내 워컴(종업원 상해보험) 개혁안에 합의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와 …
[2004-04-16]남가주 최고 미인의 영광은 김하나(20)씨가 차지했다.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저녁 윌셔 이벨극장에서 열린 제33회 남가주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에는 차한나(20)씨, 미…
[2004-04-16]17대 총선 개표 결과 열린우리당이 지역구 129석과 비례대표 23석을 합쳐 총 152석을 차지해 단일정당으로선 23년만에 처음 과반의석을 확보한 제1당이 됐다. 한나라당은 박근…
[2004-04-16]취재를 마치고…김경원 특파원 LA에서 미국 정치인과 정계 활동을 취재하다가 한국의 선거 현장에서 바라본 17대 총선은 유권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실체 없는 깜짝 이벤트들만…
[2004-04-16]“재외동포 참정권 힘쓸터” LA출신의 열린우리당 유재건 의원이 강력한 경쟁자였던 한나라당 정태근 후보를 2,260표 차이로 누르고 3선 고지에 올랐다. 서울 성…
[2004-04-16]투·개표 스케치 민주노동당이 원내 진출에 성공하면서 관가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16일 과천 관가와 경제계에 따르면 민노당은 열린우리당이나 한나라당 등 보수 정당들과는 달…
[2004-04-16]미·영 언론등 분석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주요 언론들은 한국의 4.15총선 결과를 신속하고도 상세히 전했다. 미국의 대표적 진보성향 신문인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한국 유권자…
[2004-04-16]어제 아태 경찰자문위 포럼 경찰-아시아계 치안강화 협력 논의 LA의 한인등 아시안 커뮤니티가 LA경찰국 아시안 경관 증원을 위해 꼭 필요한 ‘카운티 판매세 인상안’ 통과를…
[2004-04-16]내일 공연갖는 ‘평양예술단’ 회견 탈북자들로 이뤄진 ‘평양예술단’(단장 마영애) 단원들은 17일 오후3시 청운교회에서 열리는 LA공연에 앞서 15일 이북 오도민연합회에서 기…
[2004-04-16]농촌출신 한국 노인 “오랜 농사로 닳아버려” 입국심사 애 먹어 “안 찍히는 걸 어떡해” 올해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의 지문채취가 의무화된 가운데 오랫동안 농업…
[2004-04-16]20일 타운방문 지난 7일 LA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버나드 팍스 LA시의원이 20일 저녁 7시 가든스윗 호텔에서 LA시 운영방향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한다.…
[2004-04-16]한미공화당협회(KARA·회장 찰스 한)는 15일 모임을 갖고 협회 모임을 정례화하고, 회원수를 확대하는 등 협회 체제개편을 위한 논의를 벌였다. KARA에는 현재 25명 가량이 …
[2004-04-16]UCSD 데니 조군 생존가능성 희박한듯 해양순찰대와 샌디에고 카운티 인명구조대는 14일 이른 새벽 샌디에고 라호야 쇼어에서 친구들과 물 속에 뛰어 들었다 실종된 UC샌디에…
[2004-04-16]6개 커뮤니티 ‘화합의 장’ 올해로 4회째를 맞은 ‘LA강 청소‘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질 전망이다. 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회장 강태…
[2004-04-16]한인 20여명 참가키로 1만2,000명 지지서명 부모의 불법체류 신분 때문에 고교 졸업 후 대학교육을 포기하고, 합법체류신분 취득 기회마저 박탈당했던 서류미비 학생들을…
[2004-04-16]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