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은행에서 무장강도를 시도하던 흑인 은행 강도 일당의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한인 은행 직원과 경비원 등 3명이 LA 카운티 셰리프국으로부터 ‘용감한 시민’ 표창을 받았다. …
[2011-06-23]무더위 속에 차 안에 아이를 두고 샤핑을 하던 한인 여성이 아동방치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본보 21일자 A1면 보도) 애완동물만 차에 놓아두는 행위도 자칫 형사기소의 대상이 될 …
[2011-06-23]아시안 여성이 불과 6주된 자신의 아기를 마이크로웨이브에 넣고 돌려 사망케 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3월17일 온 몸에 열상을 …
[2011-06-23]강력범죄 전과가 없거나 범죄 피해를 신고하려는 불법 이민자가 추방되지 않도록 시큐어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개선할 것(본보 6월 18일자 보도)임을 밝혔던 이민당국이 이번에는 민…
[2011-06-23]지난 3월 일본 대지진 참사 이후 남가주 한인 교계가 모금한 일본 돕기 성금은 4만 2,000여 달러로 집계됐다. LA 한인사회의 지진피해 돕기 성금을 일본 현지에 전달한 …
[2011-06-23]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한인 어린이가 한인 골수 기증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희귀 질환인 ‘만성 육아종성 질환’(Chronic Granulomatous D…
[2011-06-23]연방 이민당국은 물론 주정부들까지 나서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나 미국민들은 여전히 합법이민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11-06-23]학교에 자녀들을 보내는 대신 집에서 부모가 직접 교육을 담당하는 홈스쿨링(home-schooling)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가정교육연구소(NHERI)의 통계에…
[2011-06-23]한인 대학생들이 서류미비신분 학생들을 위한 ‘드림 장학금’ 마련을 위해 기금모금 활동을 벌인다. 한인 대학생 모임인 ‘행동하는 한인 학생들’(AKASIA)은 오는 26일 …
[2011-06-23]22일 한국 불우아동 남가주 후원회가 찰스 H. 김 초등학교에 2,000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후원회 윤병렬 회장이 이 학교 교사와 학생 2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케리 컬…
[2011-06-23]로마린다 한인교회(담임목사 오충환)와 밝은미래재단(이사장 홍명기)이 주최하고 LA 총영사관이 후원하는 ‘2011 밝은 미래, 희망의 건강 엑스포’ 두 번째 행사가 26일 오전 1…
[2011-06-23]그의 음악을 들을 때면 심장의 미동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평온해진다. 한번 들으면 또 다시 안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든다. 노래를 부르는 그 사람의 마음도 한결 같다. 그래서…
[2011-06-23]미주한국학교연합회(회장 김혜순)가 주최하고 본보가 후원하는 제12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놀웍 더블트리 호텔(13111 Sycamore…
[2011-06-23]남가주 한인 2세로 구성된 ‘코리안 아메리칸 뮤직 아카데미’(KAMA) 소년소녀 합창단(지휘 류지원)이 지난 18일 오후 6시 UC어바인 내 윈프레드 스미스 홀에서 제21회 정기…
[2011-06-23]그린패스처 청소년 센터(대표 김기웅 목사)가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를 연다. 청소년 센터는 오는 7월11일부터 액튼(Acton)에 위치한 그린패스처 캠프장(8…
[2011-06-23]40년간 차세대 인재 양성 큰몫 서부지부 올 40명 선발 9월 지급 “어려운 시기, 차세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미장학재…
[2011-06-23]“기념탑과 기념관 건립을 통해 잊혀져가는 한국전쟁이 후손들에게 널리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사단법인 6.25 한국전쟁기념사업회(회장 피트 맥클로스키)…
[2011-06-23]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ROTC 남가주 동지회 (회장 신상성)가 26일 오후 12시 부에나팍의 랄프 B 클락 리저널 팍(8800 Rosecrans Ave. Buena P…
[2011-06-23]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단계적 철수 결정으로 미국 정부는 내년에만 170억달러(한화 약 18조 3천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 국방연…
[2011-06-23]수십년간 은거하다 지난달 10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미국 여성 부호의 유언장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뉴욕의 한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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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