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적 성향도 크게 달라
▶ 이민자 기독교인 비율 59%
▶한국은 무교 52%로 가장↑

미국 한인 이민자 중 기독교인 비율이 59%로 다른 종교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조사에서 한국 거주 한국인 중에서는 무교인 비율이 52% 가장 높았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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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09/20260309134120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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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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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놈의 분석을 이렇게 개떡같이 했나. 사실 이민 초창기때 그리고 한창 이민 물결이 일 때 한인들은 교회를 결집 장소로 적극 활용했다. 교회를 가야만 이민정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고국을 떠난 사람들의 향수를 서로 느낄 수 있었다. 언어나 서류 절차 등의 도움도 받을 수 있었고.. 순수한 종교적 신념 만으로 갔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교회생활이 점차 길어지다 보니, 서서히 신앙의 길로 접어 들은 것이지.. 거. 말은 바로 하자우.
그래서 미국 한인들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