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 ‘복면 질식사’, 9·10세 소녀에 수갑 등 끊임없는 공권력 남용 논란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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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군에 의해 체포돼 부인과 함께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 맨하탄 연방법원에 처음 출두해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

미국이 3일 나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군사 작전으로 체포한 사건과 관련해, 워싱턴 지역 정치권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치인…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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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 없는 ㄴ ㅕ ㄴ 왜 도망가 savage
고자세 과잉진압하는 일부 경찰도 문제지만 정말 답도 없고 상대를 할수 없는 흑인들이 너무 많다. 길거리에 걸어다니다 마주치는 흑인들중 대다수가 답없는 언행을 일삼는 자들이 천지이다. 인권도 중요하지만 그런 흑인들 특히 요즘 작년 시위 폭동이후에 대낮에도 강도 도적질을 대담하게 하는 사건들이 많아졌다. 참 걱정스럽다
흑인 문제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이다. 엘에이도 보면 길거리 배회하면서 떠들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 흑인들이 너무 많다. 대부분 정신질환이나 약물중독등으로 정산적인 사고나 행동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들이 갑자기 이상해동을 할때 출동한 경찰 입장의 지시를 따르기는 불가능한 사람들이고 이들은 자극을 받으면 더욱 이상한 행동을 하여 경찰의 과잉방어가 발생학 된다. 이들을 어찌 할것인가? 미국사회의 병리현상이 되어 버렸다. 정상인이 볼때는 그냥 위험한 존재로만 보이는 이들을 어떻게 할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