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백두혈통과 우상숭배 체제

댓글 15 2020-05-04 (월) 옥세철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aramchi

    좌우만 찾고 냉전의식에 쩔어 있으면 장래가 없다. 옥선생은 그렇다 치고 그러다 인간문화재 될 수 있다. 하기야 미국 교포사회에서는 보고 듣는 일이 뻔해서 자칫 우물 안에 갇힌 것처럼 세상일에 어두울 수도 있겠다. 이해한다.

    05-07-2020 12:47:09 (PST)
  • aramchi

    언급할 가치가 없다면서 언급을 하시네. 북한체제를 누가 좋다고 했나, 북한만 욕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는 거지. 그리 간단하면 누가 처리 못하겠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세계엔 이른바 반인륜범죄가 허다하지. 사우디는 개종을 하거나 외국인과 연애만 해도 목을 댕강 쳐버리는데 미국은 그래도 꿀먹은 벙어리로 감싸고 돈다. 인도에서는 지참금 안 가져왔다고 수십명씩 신부가 살해당한다. 이스라엘은 어떻고? 그런데도 왜 가만 있냐? 우리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런 상대적인 세상을 너무 절대적인 기준으로만 판단하지 마시란 이야기다. 그리고 맨날

    05-07-2020 12:44:28 (PST)
  • sansam33

    아래, 언급할 가치도 없는 답글도 많네요. 한국 재벌과 북한 체제를 비교합니까? 북한 삼대 세습은 세계가 인정한 "Crime against humanity"입니다. 국제법에서 치를 떨며 심각한 인권 유린 국가와 비교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한국 대깨문들, 진보 지식이라고 지칭하는 좌익 세력들, 운동권들 국제법과 국제 상황을 보면 좋겠습니다.

    05-06-2020 07:21:52 (PST)
  • sansam33

    시의적절하고 의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최고의 논설위원입니다. 남한의 좌익들은 북한 삼대 세습의 독제체제는 한마디 언급안하고 칭송하고 있죠. 대진연이라는 애들이 주측이 되어 운동권의 옹호를 받고요. 그리고 운동권의 후예도 부와 위를 학업으로 세습하죠. 임동석 딸도, 조국 딸도, 박원순 아들은 군대도 안가고.. 그런데 대기업은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는 좌편향 대한민국.... 한탄스럽습니다.

    05-06-2020 07:20:14 (PST)
  • aramchi

    딱 들어맞지는 않지만 한국의 제벌세습이나 북한의 수령세습은 비슷한 점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과 경영을 분리하지 않고 둘다 틀어쥐고 갖은 수단을 다해 세습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지만 이제는 다들 거의 무감각하고 일면 장점도 있어 한국경제의 성장에도 이바지했다. 북한도 세계적인 기준으로 보면 이상한 나라이지만 어쨌든 정권을 안정시킨 장점은 있다. 옥선생도 포린 폴리시 같은 소스에만 너무 기대지 말고 독자적으로 머리를 좀 굴려 보시기 바란다. 왜 한반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졌으며 앞으로 어찌될 것인지 남의 눈으로만 보지 말고.

    05-05-2020 11:06:37 (PST)
1
2
3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