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쪽에도 ‘조중 외교관계 설정 70돌’ 등 문구 보여
▶ 국경절 연휴 관광객 ‘북적’…항미원조기념관은 아직 공사 중

중국 단둥 압록강 변에 걸린 인공기와 오성홍기 (단둥=연합뉴스) = 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압록강 변 도로에 인공기와 오성홍기가 걸려있다. 난간에는 ‘조중 친선 영원하리’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있다.

압록강 변에 줄지어 걸린 인공기와 오성홍기 (단둥=연합뉴스) = 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중조우의교 인근 도로에 오성홍기와 인공기가 줄지어 걸려있다

북한 측의 북중 수교 70주년 기념 문구 (단둥=연합뉴스) = 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북한 신의주 지역에 ‘조중 외교관계 설정 70돌’, ‘조중 친선’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눈에 띈다

압록강변을 항행하는 북한 보트 (단둥=연합뉴스) = 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인 압록강에서 북한 인공기를 단 보트가 항행하고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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