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들리는 영어, 말할 수 있는 영어”

댓글 5 2018-08-22 (수) 하은선 기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7120ki

    한국 다음으로 한국인이 많은 LA 지만 그래도 여기는 미국입니다. 영어는 해야합니다. 아시안 이민자들 중에서 한인들이 영어를 가장 못한다고 하지요? 열심히 배우세요. 그리고 손자손녀 한테는 한국어를 가르쳐서 대화 하세요. 손자손녀 와 대화를 위해 영어를 배운다?? 그건 아닌듯....

    08-22-2018 18:27:20 (PST)
  • Guest

    자꾸 들으면 습득되는 것은 사실이다. 뜻은 저절로 알게 된다.

    08-22-2018 18:12:44 (PST)
  • Guest

    들려도 단어가 무슨뜻인지 모르면 아무소용없음. 20000개정도 알아야합니다. 한국단어 5000천개 알면 어느정도 일까요? 초등학교 수준박에 안돼죠. 신문 뉴스 정도는 알아들어야

    08-22-2018 16:02:05 (PST)
  • Guest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바보가 되고 싶지는 않다

    08-22-2018 14:38:30 (PST)
  • Guest

    언어습득의 지름길 은 없다

    08-22-2018 12:58:12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