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윤 대통령…“재외동포청 반드시 설립될 것”

댓글 4 2022-09-22 (목) 서한서 기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yeosa

    순전히 김여사 느낌인즉; 드뎌 바이든과 마주치자 윤통이 "진지는 드셨어요" 하면서 meeting으로 가려 했는디 노인네왈 " 아이스크림 가게 이근처 어디 있슈 (그 동네 사람들인줄 알고)"하면서 48초간의 대화가 끝나자 당황한 윤통은 미국 그XX (영어 버전 asshole급)들이 아이스크림을 준비 안해 쪽팔리는 일이 생겼다고 믿었던것 같음.

    09-22-2022 10:51:25 (PST)
  • DHL

    저번에는 펠로시 면담거부로 중국으로 부터 소국이 대국을 대하는 법을 아는 한국 대통령이라고 극찬을 받더니, 이제는 미국회 전체를 무시하는 XX욕을 남발! 이런 사대주의 친중 앞자비 찬양하는 Yuji부대는 결국 반미주의자 들일것!

    09-22-2022 09:34:34 (PST)
  • 사통팔달

    뭘 한게 없으니 동포간담회 기사만 올리네! 친미 정부는 미서열3위를 냉대하고 미국회를 욕하고 미대통령을 희화화 하는 거냐? 뒤통수가 아니라 앞통수 친거라 하지 않겠나?

    09-22-2022 08:47:05 (PST)
  • suhna122216

    동포간담회 끝에 동포들에게 욕은 않했는지 궁금합니다.한국 집단 지성인의 승리로 뽑은 윤대통령 자랑스럽습니다!

    09-22-2022 07:41:28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한국일보 안내광고안내광고

  • 렌트/리스/하숙
  • 구인구직
  • 중고차
  • 전문업체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