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imesus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해
‘그날’이 왔다. 달콤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밸런타인스 데이. 붉은 장미꽃 한 송이, 깊은 맛을 담은 초컬릿 하나에 기쁨..
동전 속의 인물 Sacajawea 이야기
Moneta(스페인어로는 화폐, 동전이라는 뜻의 Moneda)는 경고의 여신인데 그녀의 얼굴이 최초로 동전에 새겨졌다. 돈이란..
그림 같은 바다와 빌딩숲까지 한눈에
LA지역의 바로 서쪽으로 바다를면하고 있어, 적당한 습기와 맑은 공기로‘ 건강을 선사하는’(health-giving)땅으로도 ..
“아주 빨리 하든지 혹은 늦게 예약하라”
영화속에서나 보았던 크루즈 여행이 이제 어느 정도 대중화되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과 질적인면..
아찔한 케이블카·뜨끈한 온천… 연말 여행에 딱
LA에서 가까운 듯 하면서도 잘 가지 않게 되는 적당히 먼 곳이 바로 팜스프링스이다. LA에서 동쪽으로 약 113마일 떨..
떠나자! 할러데이 시즌 꿈같은 추억 만들러~
다음 주로 성큼 다가온 땡스기빙 데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할러데이 시즌이 찾아왔다. 한해가 또 지나가는 아쉬움도 무시할..
포틀랜드 ‘깨끗하고 넉넉한 자연의 품’
▲웨스트힐스 다운타운 뒤쪽의 웨스트힐스(West Hills)에는 포틀랜드의 일간지의 창립자인 헨리 피톡(Henry Pitto..
오리건 “태평양 끼고 환상 질주 서부 로드트립의 백미”
얼마 전 LA를 출발해 북가주의 샌프란시스코를 지나, 오리건, 워싱턴으로 서부 로드트립을 다녀온 한 지인은‘그 중에 제일은 오..
서울 랜드마크된 청계천 일년 내내 축제와 이벤트
한국에도 세계 그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수변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서울 시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
샌안토니오 리버워크 ‘사람과 강의 호흡’
▲샌안토니오 이모저모 텍사스주의 남서부에 위치한 샌안토니오(San Antonio)는 텍사스주의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스페..
물, 도시와 소통하다
예로부터 물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고 문명이 발전했다. 경제와 사회 문화가 고루 성장한 도시는 강이나 호수, 해안..
은빛 설원 달리자… 스키 시즌 성큼
가을이 유난히도 짧게 느껴졌던 남가주의 스키장들이 본격적인 스키시즌 개장을 앞두고‘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발 빠른 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