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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데이 여행, 피크만 피하면 큰 절약
땡스기빙데이와 크리스마스가 끼어 있는 할러데이 시즌에 떠나는 여행은 더낭만적일 듯 싶다. 주위를 살펴보면 이 기간 여행을 계획..
산봉우리 생김새가 딸기 닮아 붙여진 이름
[스트로베리 피크] 오늘 안내할 산은 우리말로는 딸기봉이라 부를 수 있을 ‘스트로베리 피크’ (Strawberry Pea..
용암들을 움켜 쥔 환상의 숲 보셨나요?
같은 제주 땅에서도 어떤 마을에선 ‘곶’이라 하고, 또 다른 지역에서는 ‘자왈’이라 불렀다. ‘산 숲’ 혹은 ‘잡목과 가시덤불..
늦가을, 그리고 겨울에 더욱 아름다운 사막
[데스밸리] 흔히 여행 비수기인 10월 말~이듬해 4월까지 여름 성수기보다 바빠지고 붐비는 곳이 있다. 이곳 풍경은 고지..
고양이가 상징인 보르네오섬의 도시
[말레이시아 쿠칭] ‘고양이 도시, 정글 트레킹, 20여 소수민족…’ 보르네오섬 북부 사라와크주는 말레이시아의 숨은 진주..
미국의 숨겨진 비경 ‘더 웨이브’
■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 새벽 4시. 먼지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한참 달려 고원 사막 주차장에 도착했다. 주차장..
잔잔한 흙길 붉게 물들인 식물
[샌개브리엘 마운틴] 샌개브리엘 마운틴은 LA 지역 등산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이는 동으로는 15번 Fwy, 서로..
이탈리아 맞닿은 ‘눈 없는 알프스' 속으로
[스위스 로카르노] 스위스 남부 티치노주에서 느껴지는 단상은 생김새도, 언어도 이탈리아색이 완연하다. 열차를 타고 가다 ..
늦가을, 단풍이 절정으로 치닫는 ‘신들의 정원’
[자이언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 자이언의 단풍시즌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늦어진 감이 없지 않은데 ..
함께 걷고 샤핑하고… 내 사랑 애견
요즘 한국에서는 애완견이라는 단어 대신 반려견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를 단순히..
중세 낭만·지중해 멋 넘치는 예술의 도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의 수도이자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바르셀로나(Barcelona). 세계적인 화가 파..
동화 같은 중세 거리 ‘연인들의 도시'
[체코 프라하]고색창연한 건물과 보헤미안의 낭만이 어우러진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프라하를 상징..
미국 국경서 가까운 해외관광지
# 캐나다 밴쿠버(Vancouver)와 빅토리아(Victoria), 멕시코 티화나(Tijuana)와 엔세나다(Encenada)..
돈없어도 즐겁게~ 연말 기분 내볼까
2014년이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11월을 향하고 있다. 11월의 땡스기빙 데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할러데이 시즌을..
“고객 마음 사로잡아야 산다”
콜로라도의 휴양지인 스팀보트 스프링스가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온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고객 서비스 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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