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주교회(담임목사 김영규) 주최 6월 사랑의 점심식사 행사가 8일 LA 중앙루터교회에서 스티브 김 상법 변호사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나와 200여 한인 …
[2023-06-09]
지난해 백상배 미주오픈 참가자들이 티오프를 하고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오는 6월15일(목)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CCC)에서 개최되는 제43회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가 …
[2023-06-09]
미국에서 총기 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민주당의 ‘잠룡’으로 꼽히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총기 규제를 헌법에 명문화하자고 공식적으로 제안했다.뉴섬 주지사는 8일 보도자…
[2023-06-09]남가주 지역에 한동안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국립기상청(NWS)은 6월에도 흐린 하늘을 의미하는 ‘준 글룸’ 현상이 한동안 이어질 예정이며, 이번 주말에는 소나기가 …
[2023-06-09]‘한식문화상자’ 전시 및 한국의 식문화 체험 웍샵이 오는 12~30일 LA한국문화원 1층 상설전시실에서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이 제작한 ‘한식문화상자’는 …
[2023-06-09]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OC한미노인회(회장 김가등)는 최근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 배급에서부터 보청기, 이발, 파마, 컴퓨터와 스마트 폰, 노래 교실 등을 비롯해 다양한…
[2023-06-09]
한마음 봉사회(회장 박미애)는 8일 오전 애나하임에 있는 썬마 양로 병원을 방문해 시니어를 위해서 찬송, 복음 성가, 동요 등을 합창했다. 회원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3-06-09]‘올데이 파이낸션 서비스’(대표 크리스 김)와 김 리나 재정 전문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2023-06-09]
울산 광역시는 제임스 고 씨(풀러튼 시 투자 자문위원장)를 해외 자문관으로 공식 임명했다.안효대 울산 경제 부시장은 “미국 정치와 경제를 잘 이해하며 한국계 시장과 함께 시 투자…
[2023-06-09]어바인 시는 오는 18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레이트 팍 팜 코트 콤플렉스에서 연례 노예 해방의 날 축제(Juneteenth Freedom Celebration)…
[2023-06-09]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는 오늘(9일) 정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소재한 북경 중국 식당에서 전직 한인회장들을 초청해 오찬 미팅을 갖는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인회…
[2023-06-09]
“종합 순위 4위를 차지하기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오렌지 카운티 체육회(회장 최재석)는 지난 7일 정철승 씨(아리랑 축제재단 회장)를 오는 23-25일 뉴욕에서 열리는…
[2023-06-09]
1천200만명의 인구 중 80% 가까이 가톨릭 신자인 남미 볼리비아에서 사제들이 오랫동안 아동을 포함해 100여명이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에도 미성년자를 추행한…
[2023-06-09]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가 진행 중인 캐나다에 외국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캐시 호컬 미국 뉴욕 주지사는 8일 산불 진화를 위해 뉴욕주 환경국 소속 산림관리원들을 캐나다 동부 지역…
[2023-06-09]중국판 대학수학능력시험인 가오카오(高考)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어록이 지문으로 등장했다. 시 주석 어록을 외우는 것은 앞으로 수험생들의 필수 코스가 될 전망이다.8일 중국중앙…
[2023-06-09]
“러시아산 비료 원료인 암모니아를 우크라이나로 운송하는 수송관이 우크라이나 공작원에 의해 폭파됐다”고 러시아가 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카호우카댐 폭파…
[2023-06-09]
쉼 없이, 달려왔다.지난하고 험한 길때론 질곡의 가시밭때론 거센 바람 계곡 거쳐오늘의 우리가 있다.갤릭호의 선조들로부터피와 땀 숨 가쁘게 엮어온120년의 장구한 세월.이민의 땅에…
[2023-06-09]
계묘(癸卯)년인 올해는 미주 한인 이민 역사의 새로운 신화가 쓰여진 해로 기록될 것이다. 역시 계묘년이었던 1903년 1월13일, 첫 이민 선조들이 하와이에 발을 내딛었다. 그리…
[2023-06-09]
본보 후원 이민 120주년 태평양 횡단 경과와 의의120년 전 102명의 한인 선조들로 첫 발을 내디딘 미주 한인 이민사는 별빛조차 없는 막막한 어둠 속에도 뚜벅뚜벅 전진해 오늘…
[2023-06-09]
미주 한인 최대, 최고의 언론으로 창간 54주년을 맞은 미주 한국일보 윌셔 사옥.LA 한인회의 기금 행사인 헤리티지 나잇 갈라가 지난 2021년 12월 열리고 있는 모습.한미보험…
[2023-06-0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