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위안부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8일 하버드대에서 참혹했던 군대위안부의 실상에 대해 증언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에 맞춰 미국을 찾은 이 할머니는 이날 오후 하버…
[2007-04-30]4.29 폭동 15주년 주민의식 조사 온난화-주택-인종갈등 뒤이어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교통체증과 갱범죄가 LA주민들의 일상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2007-04-30]LA aT센터 한국 음식 시연·시식 행사 개최 LA교육구 요리학교 교사 80여명 몰려 성황 “다양한 한국 음식 맛도, 영양도 원더풀이예요” 28일 한국문화센터에서는 L…
[2007-04-30]보험료 비싸 10년만에 21%p 줄어 남가주 지역에 대규모 지진이 닥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진보험에 가입돼 있는 주택 소유주는 8명중 1명꼴에 불과…
[2007-04-30]남편 살해 혐의로 의심을 받아왔던 필리핀계 60대 여성이 총격 자살하는 등 지난 주말 LA지역에서는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 10여명이 숨졌다. 지난 28일 오후 로미타 지역의…
[2007-04-30]4·29폭동 15주년 기념행사 잇따라 한인 이민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억되고 있는 4·29폭동 15주년을 맞아 당시의 악몽을 극복하고 커뮤니티와 인종간 화합을 도모하는 다…
[2007-04-30]▲28일 열린 인종화합 권투대회에 참석한 한인과 흑인, 히스패닉 커뮤니티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짐하고 있다.
[2007-04-30]◀4·29 15돌을 맞아 폭동 당시 유일한 한인 희생자로 기록된 고 이재성군(당시 19세)을 추모하는 추도식이 29일 오후 5시 할리웃 포리스트론에서 이군의 가족과 나성영락교회 …
[2007-04-30]‘자선 콘서트’갖는 줄리어드 출신 피아니스트 루퍼트 최씨 뉴욕 활동… 잘 나가는 한인2세 음악도 후원위한 연주회에 선뜻 “언젠가는 한인 타운에 자그마한 문화공간을 만…
[2007-04-30]‘감사 핸디맨 기술학교’ 이상태 교장 “저소득층엔 무료” “저소득층 한인들에게 건축 기술자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개교 4개월을 맞이한 ‘감사 핸디맨 …
[2007-04-30]한국어 배우고 문화체험 기회 “한국어는 물론 문화체험까지 완벽하게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어 한인 자녀들에게 모국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남가주 연세대 …
[2007-04-30]‘2007 기금모금 디너파티’ 40만달러 모금 이배용 총장 “미주 동문 적극 동참 감사” 이화여대 국제재단이 주최한 ‘2007 기금모금 디너파티’가 지난 28일 가든스윗…
[2007-04-30]유명 포주 “고객 명단에 고위 인사 많아” 주장 워싱턴 정가가 섹스 스캔들로 요동치고 있다. 매춘 알선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워싱턴의 유명 포주가 고객 명단에 유력 인사들이…
[2007-04-30]캔사스시티의 한 샤핑몰에서 지난 29일 총격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2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미주리 소방 당국이 밝혔다. 이날 총격으로 인한 부상자 중에는 사고 발생…
[2007-04-30]인플레이션에 초점 맞춘 버냉키 FRB의장 판단 비판 골드만 삭스와 메릴린치 및 UBS 등 월스트릿의 대표적인 투자은행들은 인플레 가중에 초점을 맞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2007-04-30]메트로교통국(MTA)이 버스요금의 대폭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교통 관계자들은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폭의 인상은 버스이용자나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대거 감소시킨다는 우려…
[2007-04-30]워싱턴 인사이드 힐러리 선거전략 수정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 경륜 강조·빌 클린턴 활용 등 차별화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강력한 당내 경…
[2007-04-30]뉴햄프셔주가 동성간 결합을 인정하는 미국 내 4번째 주가 됐다. 뉴햄프셔주 상원은 지난 26일 동성커플에 대해 기혼부부에 해당하는 모든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동성결합법(civ…
[2007-04-30]자치 정부 사법권 없고 경찰 부족 탓 미국 원주민인 인디언 여성들이 3명 중 1명꼴로 강간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밝혔다. 앰네스티는 지난 2005~…
[2007-04-30]1913년 주조 희귀 동전 사상 두번째 고가 캘리포니아 남부의 한 동전 수집가가 1913년 주조된 희귀한 ‘리버티 헤드’ 니켈 동전(사진)을 500만달러에 구입, 5센트짜…
[2007-04-30]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