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한미포럼‘일제만행 알리기’ “한인들 책값 후원 적극 동참기대”

22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열린 저자 북사인회에서 윌리엄 앤드류 작가가 LA 한국교육원에서‘용의 딸’ 내용을 낭독하고 있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한 소설 ‘용의 딸’(Daughters of the Dragon·사진)이 주류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가주 한미포럼이 미국 내 도서관에 책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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