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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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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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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500주고 뭔최고급백을 사냐 넌?? 정신나감??? 치메임?? 50년도 틀딱임??
오백불이면 최고 고급 가방을 살텐데....구찌나 펜디 아니면 아디다스? 나도 줄서서 토트 백하나살까? 이걸 팔아 마켓용 카트 하나사야..
상술에 넘어가는 사람들이 문제지.. 머리는 쓰라고 달린 것이지 그냥 모양으로 달고다니는 게 아니지 않나..
사는놈을 탓해야.. 25년된 튼튼한 가죽백이 편하고 제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