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환 뉴욕총영사 동포 언론 간담회서 입장 밝혀
▶ 광복회장 기념사에 “말 같지도 않은 기념사” 발언 파장 일자

김의환 총영사가 동포 언론 간담회에서 광복절 기념사에 대한 자신의 발언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은 ATM을 이용하는 주민 근처를 2명이 접근해 비밀 번호를 훔쳐보고 돈을 떨어뜨려 교란 시킨 후 가짜 카드로 바꾸어 치기…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지난달 1일 열렸던 헌팅튼 비치 마라톤 대회에 총 85명의 회원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이 클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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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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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948년도가 '건국절'이다"는 생각을 가진 뉴욕동포의 한사람으로서 '공직자는 영혼있어야한다'는 말에는 찬성. 그러나 주권없는 '동해/일본해'에 10년이상 영혼없이 교포사회 쪼개기에 매진한 결과 '한국바다- 평선생영혼 죽이기' 행패로 그 후유증이 만만치않다. 뉴욕총영사의 '영혼'이 얼마나 찐한지알수없으나, 뉴욕교민 좌파의본질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뉴욕의 잠못이루는밤' 영혼도 지킬수있지않을까한다. 좌파들이 원하는것은 오직 '돈과 갑질용 갑옷!' 내 영혼주고 울 필요없음!
동입군이 무슨 완장처럼 행패부리는걸 그만두어야ㅜ한다… 현재헌궈에ㅡ이바지한거ㅜ하나도ㅜ없는것덜이 완장차고ㅜ이래라ㅜ저래라 하는건 머저리짓이다….. 실질적으로 한궈를 지킨 군인덜과 산업에 이바지한 일꾼덜은 당연히 해야하는 노비로 취급하고 한게ㅡ없이 노적질하거나 쏘련에ㅡ붙어 꽁산땅질하던것덜이 완장차고 큰소리치는게 매우 불결스럽다…. 도대체 동입군이란게 대를 물리는 벼슬로ㅠ둔갑한게 언제부턴지…. 그럼 육이오ㅠ용사덜은 대를 물려ㅜ왕을 해야하나…. 이게 무슨 미친짓덜인지…
김의환 뉴욕총영사님 힘내십시오. 거의 모든 미국 한인들이 김의환 총영사님에 쌍욕하고 있어도 일본극우들과 한국총독부 윤석열 총독대통령님, 한국 매국친일족들, 뉴라이트들 그리고 미국에 한국일보 옥세철을 비롯한 미국 뉴라이트들이 김의환 총영사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