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법원 “트럼프, 대출 위해 자산 부풀려”…트럼프측 “항소할 것”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저 걸레같은 저질인간은 평생을 미꾸라지나 쥐새끼처럼 저런 식으로 비즈니스를 했다고 여겨진다. 거짓말을 편리하게 자꾸하면서 사실로 믿었다.2020년에 바이든에게 지고도 이겼다고 거짓말을 하고나니 사실로 믿어졌다. 그래서 그 공허한 믿음을 말하기 시작하였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세계다. 2)그런데 멍청한 보수와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이 그 거짓말을 믿고 싶어하더니, 믿게 되었다. 그래서 헌금을 보내고, 아직도 공허당에서 대선주자 1위다. 물론 감옥주자 1위이기도 하다. 3)걸레는 버려야하고, 저질은 쓸모가 없다. 종말이 가깝다.

    09-26-2023 23:27:51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