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적 영향력 재확인·지지자 다독이기…대선조작 주장은 안해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공동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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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알았다.
국회 의사당에서 난리피운 폭도들이 애국시민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들은 애국자 아님니다. 미국판 탈리반 테러범들 입니다.
맞읍니다. MAGA 가 아니라 MAWA (Make America White Again) 였죠. 덕분에 지금껏 깡촌에서 찌그러죠 살던 레드넥들이 지 세상 만난듯 들고 일어났고요. 더우기 성경책 거꾸로들고 교회앞에서 사진찍고 동성애, 낙태 반대한다고 무조건 지지하던 우매한 한인 개신교인들...
maga 라는 그럴듯한 명칭으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인종차별주의자의 선동 정책의 상징으로 길이 남을것입니다. 부패하고 타락한 자의 인성의 사기행각에 민주국가의 위기를 안겨준 인물로 길이 남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