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52%·트럼프 41% 흑인사망 항의 시위 여파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인간관계, 의사결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현실적으로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한양대학교 글로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 시, 연례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가 올해에도 열린다.어바인 시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High …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사진)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
워싱턴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시정부가 한인 김현씨를 시 매니저로 공식 임명했다. 그의 연봉은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
주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1960~2000년대까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6편을 엄선한 고전영화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






![[속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62807691.jpg)






![[속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6241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공화당주인 미시시피, 미조리, 알라바마, 웨스트 벌지니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텍사스 깡총같은데 가서 6개월만 살아보시면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미국에 얼마나 많은지 금새 느끼실수있읍니다. 우리가 가주나 대도시에서보는 그런 깨끗한 백인들이 아닙니다. 하나같이 수염기르고 목 두껍고 총 좋아하고 세금 내는거 싫어하고 트럭 몰고다니며 남부 연합군 국기 섬깁니다. 이들이 트럼프의 열성당원들이죠.
달통님의 70%에 비하면 아직 멀었어요..
4년간 망나니 굿 보는것 질렸다.
그만큼 잠재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가 많다는 뜻이지요. 계속해서 인종 카드를 쓰면서 분열을 조장할 것입니다.
많은 시위대 중엔 백인층도 있었는데 그들도 총기류와 인종차별적인 정책에서 나오는데 환멸을 느끼고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인종차별적인 정책이 더 이상 발 디딜곳이 없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