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52%·트럼프 41% 흑인사망 항의 시위 여파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6/20260106223538695.jpg)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성취, 그리고 미국 사회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기리는 1월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LA의 주요 프로 스포츠 구단…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세계한류학회(WAHS)와 함께 오는 1월16일(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
“더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한인사회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LA 한인회 로버트…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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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공화당주인 미시시피, 미조리, 알라바마, 웨스트 벌지니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텍사스 깡총같은데 가서 6개월만 살아보시면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미국에 얼마나 많은지 금새 느끼실수있읍니다. 우리가 가주나 대도시에서보는 그런 깨끗한 백인들이 아닙니다. 하나같이 수염기르고 목 두껍고 총 좋아하고 세금 내는거 싫어하고 트럭 몰고다니며 남부 연합군 국기 섬깁니다. 이들이 트럼프의 열성당원들이죠.
달통님의 70%에 비하면 아직 멀었어요..
4년간 망나니 굿 보는것 질렸다.
그만큼 잠재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가 많다는 뜻이지요. 계속해서 인종 카드를 쓰면서 분열을 조장할 것입니다.
많은 시위대 중엔 백인층도 있었는데 그들도 총기류와 인종차별적인 정책에서 나오는데 환멸을 느끼고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인종차별적인 정책이 더 이상 발 디딜곳이 없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