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관련 2주새 1,000건 이상 신고돼
▶ 편의점 찾은 한인 화장실 못쓰고 쫓겨나기도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관련 아시안 대상 인종차별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매사추세츠주 아시안 단체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AP]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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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댓글은 기사 내용에 대한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곳! 그런데 미쿡에 한국말 신문 보고 댓글쓰는 몇몇분들은 기사 내용과 아무 관계없이 댓글다는 사람에 대한 저질적인 감정 표현만 난무하다. 수준 이하, 부끄럽고 창피하다. 극단적인 표현과 사고 방식은 테러집단과 마찬가지다.
가짜이야기랑 같은 한민족이라는 사실이 왜 이리 부끄러울까? 그저 짱개 탓
문제는 유태인이나 흑인들은 이럴때 하나로 뭉칩니다. 헌데 한인들은 실제로 차별당한분들만 항의하지 나머지 백인들 좋아하는 분들은 그저 나는 여태껏 안당해봤는데 하며 동참하지않는다는겁니다. 솔직히 미국 백인 (흑인, 라티노포함) 들이 제일 깔보는인종은 동양인입니다. 체격도 제일 왜소하고 생김새도 서양인들에 비해 완전 틀리고 사고방식, 문화, 음식등도 그들과 제일 융화를 못하죠.
유태인을 상대로 한 낙서사건에는 "엄중처벌" 에프비아이까지 동원하면서 아시안들이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 미정부는 왜 아무말 조차도 안하지? 이거 현실 맞나요 ?
우리가 한국에서 외국인이 이런상황이면 이보다 더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