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아버지와 아들

댓글 1 2019-10-31 (목) 안상호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아버지 가장 남편 노릇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잘해도 못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눈치밥 먹기 일수이니, 더욱 더 어려운건 틴에이져 아들녀석하고 놀기 대화하기 여행 켐핑 낙시질 가기 아이들 방과후 일정 여기저기 데려다주고 데려오고....하지만 그들도 대학교가면 나이들어 결혼하고 아이들 낳으면 조금은 아빠를 부모를 이해하겠지요.

    10-31-2019 02:59:37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 KIA Tellu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