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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져 가는 미국의 정체성

댓글 12 2019-10-28 (월)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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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aramchi

    허허.. 당대에 자기만 잘살고 후손 생각하지 않고 즐기려면 환경문제 무시하고 마구 개발하여 돈만 벌고 다른 나라들 처지 생각 않고 국방비만 늘려 미국 제일주의로만 나가면 되지. 후손과 장래를 생각한다면 그리 하면 안되고 어느 정도 공존 공영해야지. 미국 사람 하나가 세계인 평균의 수십배 에너지를 쓰고 굶는 아이도 많은데 배터지게 먹고 비만증에 걸리고... 이건 아니지. 결국 이러다간 정말로 중국과 러시아에 수모 당할지도 멀라. 아르헨티나가 저리 된 건 일차적으로 그 나라 사람들 책임이지만 미국은 무관할까? 공부 좀 하시도록.

    10-29-2019 16:23:35 (PST)
  • MidClass

    기독교도 옛날 무지할때나 안믿으면 지옥간다며 겁줘서 믿었지 요즘 아이들 아무리 어렸을때 성경외우고 수양회가면서 세뇌교육시키려해도 성인되면 거의 다 교회떠납니다. 더 이상 천당과 지옥은 요즘 세대들한테는 안 먹히는 주제입니디ㅏ.

    10-28-2019 18:59:17 (PST)
  • f9fonly

    이 PC좌파 인간들은 당대에만 자기만족하고 편안하게 살면 그만이라. 우리 후세가 중국과 러시아에 수모당하고 일자리 없어지고 아르헨티나처럼 되어도 상관없다는 심뽀 아니겠나.

    10-28-2019 18:28:57 (PST)
  • aramchi

    이 사람아, 핵가족 하나님 국가에 대한 자부심 가운데 하나님 빼고 두 가지는 미 건국 초창기에는 없었던 걸세. 서부개척 때만 해도 중가족 내지 대가족이 많았고 독립전쟁이나 남북전쟁 때나 그 전에는 있지도 않았던 나라(?)에 무슨 자부심이란 게 있을 수 있었겠나? 식민지 착취에 대한 반발과 내 생존과 이익 수호에 목숨을 건 게 그런 전쟁이지. 이제 하나님이 변할 차례지. 이 세상 무엇이든 변하지 않고 고정된 게 없는데 옥위원은 마치 그런 게 있는 듯 고집을 피우시네. 지금의 세태변화는 문제도 있지만 바람직한 게 더 많아요.

    10-28-2019 16:23:49 (PST)
  • u.s.a?

    배불러서 그런거고.애들이 커서 배고프면 알아서들 합니다.배 불를땐 세상 우습게 보다.부모랑 떨어뎌 혼자 자립 하면 정신 차려요.다 알아서 됨

    10-28-2019 15:27:1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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