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추운 겨울만 빼고는 동네에서마다 주말이면, Street Fair 을 개최합니다. 타운의 세금확보와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관계, 사업체 홍보를 위해서 행사기간 동안은 모든 길을 통행제한 하고서 개최를 하지요. 오래된 문화이기도 한 이 Street Fair은 지역마다의 특색을 지니고서 여러형태의 분위기를 엿볼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 담은 지역은 미국 동부에서도 중하위층 주민들이 거주하시는 지역입니다. 먹거리, 살거리, 홍보, 놀이등 다양하게 참가한 부스를 엿볼수 있으며, 라이브 공연의 음악은 미국의 전형적인 음악품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행사는 대략, 하루 동안 개최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정도까지 치루어 집니다.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은 자주 보실수 있는 기회이며. 그외 세계각국에서 사시는 분들은 이번 영상과 영상속 설명을 추가로 해드리오니.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영상 시청을 같이 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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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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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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