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MP “시진핑,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친구 ‘로 부른 건 처음”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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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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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시진핑의 친구? 시진핑도 트럼프한테 배웠나 보군요 자기가 이익될사람은 온갖 듣기 좋은 말 을 하고(푸튼 정은이)?
말로 때우는 것이 공산당 작전의 주무기이지. 이 미주한국일보 싸이트에도 여러명 있지.
이차대전 후에 모든 물자가 미제였다가 생산력을 지원해서 일본과 그 후로 중국이 지금까지 왔는데 이미 중국이 너무 커져서 상호간에 협력을 하면서 공존하는 길만이 유일한 방법이 됬네요.
ㅎㅎㅎㅎ 정형적인 미국인들이 거짓말, 앞에서는 좋은척 뒤돌아서면 적이되는 이중성격 소유자들,,,시주석의 발언은 마디마디마다 깊이잇고 론리적이고 무화적이고 고급적인 인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