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라배마 초강력 법 이어 가결…임신 8주 이후 낙태시 의사 처벌

민주당 소속 칼라 메이 주 상원의원이 낙태금지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AP=연합뉴스]

낙태금지법에 반대하며 애트우드 소설에 등장하는 시녀처럼 차려입은 시위자 [AP=연합뉴스]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하여간 공화보수꼴통들 하는짓거리라곤 그저 국경장벽쌓고 낙태금지시키고 유색인종 이민 억제하고. 나라가 앞으로 가는게아니라 중세기시대로 거꾸로 가고있음.
낙태는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처럼 옳다 그르다할수 없지만 낙태의 자유를 본인한테 맡기지않고 정부가 법으로 개입하는것은 자유국가적이지 않다고본다. 만약 마약중독자에게서 태어난 신체장애 아이들도 그럼 법으로 강제로 태어나게했으니 국가에서 그 아이가 죽을때까지 보살펴줘야되지 않을까요? 강제로 아이를 낳게하곤 그다음에는 난 몰라라 네가 키워 한근건 좀 모순.
생명을 죽이는 것이 정상입니까? 강간이나 근친상간으로 낙태 당하는 아기들은 극소수입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치드니 너도나도 전염병처럼 퍼지는군요. 의원들 가족중 강간으로 임신해도 낙태를 아니하고 딸에게 그 수모를 죽을때까지 지고 가라고 할수 있을까가 의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