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 찬성론자, 주지사 서명시 법적 대응 선언

【AP/뉴시스】클라이드 챔블리스 미 앨라배마 주상원의원이 14일 몽고메리의 주 상원에서 산모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찬반 토론에서 발언하고 있다. 주 상원은 이날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이 법안을 찬성 25대 반대 6표로 가결, 케이 아이비 주지사에게 송부했다. 낙태를 해준 의사는 최고 무기징역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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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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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생명은 고귀하지 않나요?
참 어리석은 반어법! 낙태하기 위해 임신한 엄마가 있나? 낳고 기르기 위해서지! 문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된다는 억지 논리에 있는데..
아래 두 분은 부모님이 낙태하지 않으신걸 감사하시길... 낙태를 안당하고 왜 낙태를 지지하는지...
보수 꼴통 공화당이 기독교의 교리에 이끌려 낙태법을 제정해서 강간범 보다 피해자들이 더 오래 형벌을 받게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네요. 더구나 대법원의 보수적인 경향으로 판결이 나면 또 미국민들이 둘로 갈리는 상황으로 가서 화합이라는 말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가정사람 여자마다 사정이 있을수 있는데 가정속까지 간섶하겠다는 그 속셈 알다가도 모르겠다. 강간과 그친 상간으로 아이를 출생한다면 여자가 일생 동안 그 아이를 어떻게보며 아이를 사랑하며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