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지난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 봄학기 성인평생교육 프로그램을 5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학기는 교양 3개, 문화 12개 등 총 15개 강좌로 구성…
[2026-02-06]
캘리포니아 태권도계 리더였던 노스리지 US 태권도 센터의 고창세 관장이 지난달 25일 별세했다.경희대를 졸업한 고인은 1975년 도미해 평생을 태권도에 헌신하며 많은 제자들을 배…
[2026-02-06]
세계 최다 핵무기 보유국인 미국과 러시아 간 유일한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연장되지 못하고 5일 결국 종료됐다.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 핵…
[2026-02-06]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로이터]지난해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강…
[2026-02-06]
미국과 이란 간의 고위급 회담이 좌초 위기를 겪은 끝에 결국 열리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작전 위협으로 중동에서 또다시 군사적 충돌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회담…
[2026-02-06]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과장인 암 전문의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암과 보충제에 대해 과학이 말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워싱턴포스트 의학 칼럼을 통해 암 환자…
[2026-02-06]
자신의 생체리듬에 따라 활동하면서 적절한 잠을 자는 것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이다. 낮잠도 이 가운데 하나다. 피곤할 때 낮잠을 자면 피로가 풀리고 오후…
[2026-02-06]
뇌 손상을 입어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어바인에 거주하는 조셉 김군(20)이 지난 1일 열린 헌팅턴 비치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 완주해 화제다.자폐, 뇌병변으로 진단 받은 김군…
[2026-02-06]
본보 OC 가든그로브 지국이 올해 초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내로 이전했습니다.이 지국에서는 광고, 상호 등록, 구독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국 …
[2026-02-06]
오렌지카운티 전직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오한회’는 지난 3일 부에나팍 다블 트리 호텔 커피삽에서 모임을 갖고 한인 커뮤니티 현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수,…
[2026-02-06]한국전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의 유산‘(감독 김채영, 제작 웰츠인쿠티에프) 상영회가 오는 11일(수) 오후 3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9876 Gard…
[2026-02-06]세리토스 시는 오는 7일(토) 오전 11시,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CCPA)에서 시 연례 행사인 ‘우정의 축제(Festival of Friendship)’를 개최한다.이번 …
[2026-02-06]미 서부를 대표하는 명문 사립대의 하나인 USC에서 한인이 총장으로 공식 임명된 것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쓴 쾌거다. 지난 7개월여 간 임시총장으로 USC의 …
[2026-02-06]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한국에서 다시 추진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에는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
[2026-02-06]1896년 2월 11일 새벽, 고종은 왕비 시해와 일본의 압박 속에서 경복궁을 떠나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했다. 아관파천은 조선왕조의 취약성을 드러낸 사건이었지만, 국왕이 주권을…
[2026-02-06]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황제로 등극하던 1804년. 앙투안 장 그로는 ‘자파의 페스트 격리소를 방문한 보나파르트’를 그렸다. 가로 7m가 넘는 거대한 화폭 위에 그려진 이 작품은 …
[2026-02-06]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조차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참담한 작전을 지휘해 르네 굿과 알렉스 프레티의 사망으로 이어진 국경순찰대 지휘관 그레고리 보비노의 재임에 대해 그다지 흡족해하지…
[2026-02-06]2022년 11월 평양 순안공항. 흰색 패딩 차림의 앳된 소녀가 시선을 끌었다. 화성-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장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손잡고 걸어갔다. 북한 매체…
[2026-02-06]주인을 잃어버린 강아지를 입양한 후 이름을 베어(곰)라고 지어주었다. 어렸지만 얼굴이 곰을 닮았고 듬직한 모습이 곰을 연상시켰기 때문이었다. 베어는 무척 순하였고 몇 달이 못 되…
[2026-02-06]
다음달 5일 막을 올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과 C조 1라운드 경기를 치를 경쟁국들의 전력 윤곽이 드러났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 각국 연맹…
[2026-02-06]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